질문과 대답 글수 2,599

당신은 할 수 있어요. 이름: 해피 · 2001-07-07 19:14 · 조회 5
우리가 무엇을 위하여 살아갑니까?.
무엇때문에 살아가시는지요?.

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이 정도의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도 다행입니다.
인터넷의 덕입니다.

상처받는 일이 한 번 두번 이겠습니까?.

옆에서 당신만을 위하여 모든 것을 바칠 수 없다는 것이 불행입니다.
당신의 상처가 왜 그런것인지를 아는 나로서
당신의 상처가 어떻게 치료될수 있는 가를 알고 있는 나로서
당신의 상처는 분명히 깨끗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나로서

마음을 추스리고 당신이 해 보세요.
멀리 있는 나로선 마음으로 지원을 합니다.
당신은 할 수 있어요.
변화할 수 있어요.
그 변화의 방법을 터득해 보세요.
남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평안을 회복하고
힘을 발휘하고
풍요를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늘 좋은 하루.

┼─ 나선경(fish1977@hanmail.net) : 저좀 도와주세요 해피님.... 07/06 ─┼
│ 저 너무많이 힘들어서요...
│ 단식을 했어요.
│ 열흘정도는 효소단식을 했는데
│ 보식기간이 되자마자
│ 마음이 헤이해졌는지
│ 아침점심은 죽을 먹고 잘 하면서
│ 밤이되면 아주매운김치하고 아주매운
│ 젓갈이나 마늘장아찌같은것에다가 밥을 먹습니다
│ 밥양은 1공기정도 먹고 아주 매운것을 많이 먹어서
│ 힘듭니다
│ 아침에 퉁퉁붓고, 젓날먹은 마그밀로 변을 보기는 하지만
│ 이런 반복이 한번뿐일꺼라고 믿었는데
│ 요 사나흘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고...
│ 몸무게는 저녁에 먹으면 1.5키로정도 올라갔다가
│ 담날 아침에는 조금 내려갔다가
│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 길을잃었습니다.
│ 보식기간에 이러고 있으니
│ 더두렵습니다.
│ 처음에는 정말 가벼워진 느낌이...
│ 그리고 뭔가 해낸기분이 좋았는데
│ 요즘은
│ 아주 뚱뚱하고 못나 보입니다.
│ 정말 이제 어떻게 보식을 해야할지
│ 아니면 다시 단식을 며칠하고 제대로 보식을 해야할지
│ 매운음식을 먹고 물을 많이 마셔서
│ 위도 다시 늘어난것 같구 ...
│ 게다가 지금 회사를 그만두게 되서
│ 백수가 되는 바람에
│ 그동안의 규칙적인 생활과 식사시간도 다 무너져버려
│ 어떻게 다시 유지가 될런지
│ 도움말좀 부탁드립니다...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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