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날씨에 수고하십니다~~
본단식을 마치고나서 보식기간에 들어갈때, 다른모든사이트의 정보에 의하면 정상적인 쌀밥(?),,그러니까 일반적인 식사를 하려면 엄청 시간이 걸린다고 하였습니다. 어느곳에서는 3주,,또 어느사이트에는 14일,,,또 1차,2차,등등 아주 세밀하게 나누어놓는등,, 아주 혼란스럽네요,
제스스로 음식을 절제하고 몸을 조절할 자신이 있다면,, 자기나름대로 보식계획을 짜면 안되나요? 예를 들어 보식첫날부터 아주소량의 밥을 먹는다든지,,,꼭 미음같은걸 안먹어도 될것 같은데,,,
사실 전 개인적으로 집에서 생수단식을 하여 성공을 했거든요. 자만감이라기 보다는,, 저 스스로 제몸을 조종할 자신감같은거라고나 할까,,,,,,
참! 돼지고기나 소고기는 안좋을걸로 알고 있는데, 닭고기(껍질벗김) 는 어떤가요? 그리고, 라면같은 인스턴트면말고, 깨끗한 소면(냉면,국수등)은 어떤가요?
(먹어도 괜찮을지,,&언제부터가 좋은지)
본단식을 마치고나서 보식기간에 들어갈때, 다른모든사이트의 정보에 의하면 정상적인 쌀밥(?),,그러니까 일반적인 식사를 하려면 엄청 시간이 걸린다고 하였습니다. 어느곳에서는 3주,,또 어느사이트에는 14일,,,또 1차,2차,등등 아주 세밀하게 나누어놓는등,, 아주 혼란스럽네요,
제스스로 음식을 절제하고 몸을 조절할 자신이 있다면,, 자기나름대로 보식계획을 짜면 안되나요? 예를 들어 보식첫날부터 아주소량의 밥을 먹는다든지,,,꼭 미음같은걸 안먹어도 될것 같은데,,,
사실 전 개인적으로 집에서 생수단식을 하여 성공을 했거든요. 자만감이라기 보다는,, 저 스스로 제몸을 조종할 자신감같은거라고나 할까,,,,,,
참! 돼지고기나 소고기는 안좋을걸로 알고 있는데, 닭고기(껍질벗김) 는 어떤가요? 그리고, 라면같은 인스턴트면말고, 깨끗한 소면(냉면,국수등)은 어떤가요?
(먹어도 괜찮을지,,&언제부터가 좋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