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해피님..
이 단식사이트를 접한지가 한 10일이 넘었습니다..
항상 다이어트에 대한 압박감에 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나를 스트래스로 몰고 가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사실, 전 키 160에 54킬로그램이구여..그렇게 뚱뚱하진 않지만 통통(?)한 정도로 먹는 것에는 지나칠 정도로 절식하고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참,,다이어트가 뭔지..왜 내가 날 받아들이지 못하고 불만족하고 먹는것에 한참을 고민해야하는지..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마침 이 사이트를 알게 됬고,, 나에겐 단식이란게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고 지금 벌써 본단식 4일째날이 되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결심이 강한 사람인지 알았고..자신감이 생겼어요
처음부터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한다기 보다는 나를 좀 더 새롭게 변화시키고 내가 나를 통제하고 나를 사랑하고 깊이 생각하고 싶어 시작한 단식이라 저에겐 더욱 의미가 있구요
정말 감사드려요~~^^
그런데 저의 단식을 지켜보던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단식을 하면 밥을 다시 먹게 됬을 때 기초 대사량이 급격히 낮아져 살이 더 찔수 있지 안냐구 말에요..
그도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충분한 보식기를 가졌는데도 기초 대사량이 낮아져 살이 더 많이 찌게 되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이 단식사이트를 접한지가 한 10일이 넘었습니다..
항상 다이어트에 대한 압박감에 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나를 스트래스로 몰고 가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사실, 전 키 160에 54킬로그램이구여..그렇게 뚱뚱하진 않지만 통통(?)한 정도로 먹는 것에는 지나칠 정도로 절식하고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참,,다이어트가 뭔지..왜 내가 날 받아들이지 못하고 불만족하고 먹는것에 한참을 고민해야하는지..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마침 이 사이트를 알게 됬고,, 나에겐 단식이란게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고 지금 벌써 본단식 4일째날이 되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결심이 강한 사람인지 알았고..자신감이 생겼어요
처음부터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한다기 보다는 나를 좀 더 새롭게 변화시키고 내가 나를 통제하고 나를 사랑하고 깊이 생각하고 싶어 시작한 단식이라 저에겐 더욱 의미가 있구요
정말 감사드려요~~^^
그런데 저의 단식을 지켜보던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단식을 하면 밥을 다시 먹게 됬을 때 기초 대사량이 급격히 낮아져 살이 더 찔수 있지 안냐구 말에요..
그도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충분한 보식기를 가졌는데도 기초 대사량이 낮아져 살이 더 많이 찌게 되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