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밀은 이제 그만 드셔도 됩니다.
대신 정이나 배변을 하시고 싶다면 관장을 하시면 대장의 변들이
쉽게 배출됩니다. 관장기는 약국이나 약국에 없으면 의료기기 상사에
가면 살수 있습니다. "단식할 때 쓰는 관장기 주세요?"하면 잘 알구요
가격도 쌉니다.
관장방법은 이 홈페이지 FAQ에 잘 설명이 돼 있습니다. 다만 제 경험으로는
너무 많이 물을 주입하면 아랫배에 순간적인(30초 정도) 통증이 오더군요.
온도도 몸의 온도와 같으면 좋겠지요. 처음에는 미숙하지만 익숙해지면
아주 쉽습니다.
속이 메스껍고 괴로운 증상은 만일 평소에 위가 좋지 않았거나 불규칙한
식생활을 하셨다면 심할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완화 됩니다.
제경우에는 위가 나빴던 경우였는데 자기전 속이 무척 불편했다가도 잠을
청하여 자고나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 평온해지곤 했습니다.
안정을 취하고 물을 드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가라앉습니다.
단식내내 불편하더라도 회복식때 사라질수 있습니다.
또한 단식중에 배변에 대해서는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마그밀을 안먹고 관장을 하지 않아도 1주일 정도의 본단식이면 단식
효과에는 지장이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단식중에는 여러 불편한 반응들이 나타났다 사라지곤 합니다.
이들은 대부분 단식이 평소 왜곡되었던 몸을 바로 잡으려는
노력이라고 보시고 즐겁게 넘기시길 바랍니다. 단식중 여러 증상에
대해서는 이 홈페이지나 추천하는 단식에 관한 책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단식에 여러번 실패하신 듯한데 생수 10일이면 적지 않은
기간입니다. 본단식 일수를 3일 정도 줄이고 대신 1.2.3차
회복식 기간도 단식이라 생각하시고 지켜 나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짧은 기간일지라도 단식은 준비부터 회복식,그리고
그 이후의 생활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번의 성공의 경험은 자신감을 심어주고, 그 다음은 좀더 긴
단식도 해 나갈수 있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일요일 아침입니다. 사방이 고요하니 마음도 고요해 집니다.
이번에는 꼭 계획한대로 열매를 거두세요.
┼─ 문수진(sexymoon1@hanmail.net) : 단식 3일짼데요... 힘들어요..ㅠㅠ 08/11 ─┼
│ 안녕하세요...
│ 생수단식한지 3일이 지나려고 합니다...
│
│ 첫날 생수1리터, 마그밀 4알
│ 둘째날 생수1리터, (아침)마그밀 6알, (저녁)마그밀 8알
│ 셋째날 생수2리터, 마그밀 12알.
│
│ 3일동안 총 마그밀 30알 먹었는데요...
│ 배도 안아프고,, 소식도 없고,, 화장실 가구 싶은데..
│ 이제 어쩌죠?
│ 어제, 오늘 마그밀때문인지 어떤건지 원인을 알 수 없는.. 아주 아주 시큼한게
│ 넘어오려고 해요... 너무너무 시고, 속이 산으로 범벅이 된듯한 느낌..ㅠㅠ
│ 한번 올라오려고 할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숨쉬기가 거북하네요...
│ 이제 어쩌죠?
│ 단식 중단해야 하나요?
│ 어젠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오늘은 굶었다는 느낌조차 없을 정도로 말짱해요..
│ 어젠 정말,, 누워있다가 일어나기가 힘들었죠..
│ 원시인걸어가듯,, 팔 아래로 쭈~욱 늘어뜨리고, 얼굴 앞으로 쑥 내밀고
│ 휘청휘청 걸어다녔는데... 오늘은 운동장 3바퀴나 돌았답니다..^^
│ 아... 그러니까.. 말하고자 하는 바가요...
┼ 마그밀 30알로 안될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
대신 정이나 배변을 하시고 싶다면 관장을 하시면 대장의 변들이
쉽게 배출됩니다. 관장기는 약국이나 약국에 없으면 의료기기 상사에
가면 살수 있습니다. "단식할 때 쓰는 관장기 주세요?"하면 잘 알구요
가격도 쌉니다.
관장방법은 이 홈페이지 FAQ에 잘 설명이 돼 있습니다. 다만 제 경험으로는
너무 많이 물을 주입하면 아랫배에 순간적인(30초 정도) 통증이 오더군요.
온도도 몸의 온도와 같으면 좋겠지요. 처음에는 미숙하지만 익숙해지면
아주 쉽습니다.
속이 메스껍고 괴로운 증상은 만일 평소에 위가 좋지 않았거나 불규칙한
식생활을 하셨다면 심할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완화 됩니다.
제경우에는 위가 나빴던 경우였는데 자기전 속이 무척 불편했다가도 잠을
청하여 자고나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 평온해지곤 했습니다.
안정을 취하고 물을 드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가라앉습니다.
단식내내 불편하더라도 회복식때 사라질수 있습니다.
또한 단식중에 배변에 대해서는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마그밀을 안먹고 관장을 하지 않아도 1주일 정도의 본단식이면 단식
효과에는 지장이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단식중에는 여러 불편한 반응들이 나타났다 사라지곤 합니다.
이들은 대부분 단식이 평소 왜곡되었던 몸을 바로 잡으려는
노력이라고 보시고 즐겁게 넘기시길 바랍니다. 단식중 여러 증상에
대해서는 이 홈페이지나 추천하는 단식에 관한 책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단식에 여러번 실패하신 듯한데 생수 10일이면 적지 않은
기간입니다. 본단식 일수를 3일 정도 줄이고 대신 1.2.3차
회복식 기간도 단식이라 생각하시고 지켜 나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짧은 기간일지라도 단식은 준비부터 회복식,그리고
그 이후의 생활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번의 성공의 경험은 자신감을 심어주고, 그 다음은 좀더 긴
단식도 해 나갈수 있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일요일 아침입니다. 사방이 고요하니 마음도 고요해 집니다.
이번에는 꼭 계획한대로 열매를 거두세요.
┼─ 문수진(sexymoon1@hanmail.net) : 단식 3일짼데요... 힘들어요..ㅠㅠ 08/11 ─┼
│ 안녕하세요...
│ 생수단식한지 3일이 지나려고 합니다...
│
│ 첫날 생수1리터, 마그밀 4알
│ 둘째날 생수1리터, (아침)마그밀 6알, (저녁)마그밀 8알
│ 셋째날 생수2리터, 마그밀 12알.
│
│ 3일동안 총 마그밀 30알 먹었는데요...
│ 배도 안아프고,, 소식도 없고,, 화장실 가구 싶은데..
│ 이제 어쩌죠?
│ 어제, 오늘 마그밀때문인지 어떤건지 원인을 알 수 없는.. 아주 아주 시큼한게
│ 넘어오려고 해요... 너무너무 시고, 속이 산으로 범벅이 된듯한 느낌..ㅠㅠ
│ 한번 올라오려고 할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숨쉬기가 거북하네요...
│ 이제 어쩌죠?
│ 단식 중단해야 하나요?
│ 어젠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오늘은 굶었다는 느낌조차 없을 정도로 말짱해요..
│ 어젠 정말,, 누워있다가 일어나기가 힘들었죠..
│ 원시인걸어가듯,, 팔 아래로 쭈~욱 늘어뜨리고, 얼굴 앞으로 쑥 내밀고
│ 휘청휘청 걸어다녔는데... 오늘은 운동장 3바퀴나 돌았답니다..^^
│ 아... 그러니까.. 말하고자 하는 바가요...
┼ 마그밀 30알로 안될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