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드립니다.
여기저기 찔러봐도 다들 너무 잠잠 하셔서 내내 속만 태우고 있던 희야였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속쓰린건 여전한데 몸 상태가 좀 나빠진지라 완전단식을 해낼수 있을지 확신이 안섭니다. 일단 미음을 끓여서 나가고 정오때까지 완전단식을 해 본후 어떻게 해야할 지를 정하려고 합니다.
보식단계 들어가서도 속이 쓰릴까 제일 걱정입니다.
늘 뽀송뽀송한 하루 되십시요~
여기저기 찔러봐도 다들 너무 잠잠 하셔서 내내 속만 태우고 있던 희야였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속쓰린건 여전한데 몸 상태가 좀 나빠진지라 완전단식을 해낼수 있을지 확신이 안섭니다. 일단 미음을 끓여서 나가고 정오때까지 완전단식을 해 본후 어떻게 해야할 지를 정하려고 합니다.
보식단계 들어가서도 속이 쓰릴까 제일 걱정입니다.
늘 뽀송뽀송한 하루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