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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시원한 대답 감사드리며.. 이름: 희야 · 2001-08-27 07:21 · 조회 2
과학적인 설명까지 곁들여 주시니 한결 이해도 잘되고 마음이 편합니다.

님 글을 먼저 읽었으면 마그밀을 먹지 않았을텐데 어젯밤 속쓰림이 너무 심해져 사이트에서 본 대로 위장약 대신 마그밀을 하나 먹었습니다.
오늘은 그런대로 많이 완화된 듯 하구 단지 식욕이 회복식 치고는 아직 많이 당기지 않는다는것..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는건가요^^

올 가을은 짧다고 하네요.
뽀송뽀송한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