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4세는 많은 연세가 아닙니다. (새 청춘이 시작되는 나이)
할머니 대우하면 본인이 싫어하고 진짜로 그렇게 됩니다..
열이 많은 체질은 음인이기 쉽고, 통통하기 쉽고 우리나라
사람의 7할 정도가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인삼, 벌꿀이
별로 소용이 없는 체질..
어머님의 경우 생수가 염려되시면
효소또는 표고를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뚱뚱한 것과 체력이 좋은 것은 다릅니다.
나이 40을 넘기면 무조건 한 번(단식) 해
주는 것이 맞습니다..........................
단식한번 안 해보고 인생을 말 하기는
살되 살지 않음과 같다..ㅎㅎ
54세는 많은 연세가 아닙니다. (새 청춘이 시작되는 나이)
할머니 대우하면 본인이 싫어하고 진짜로 그렇게 됩니다..
열이 많은 체질은 음인이기 쉽고, 통통하기 쉽고 우리나라
사람의 7할 정도가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인삼, 벌꿀이
별로 소용이 없는 체질..
어머님의 경우 생수가 염려되시면
효소또는 표고를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뚱뚱한 것과 체력이 좋은 것은 다릅니다.
나이 40을 넘기면 무조건 한 번(단식) 해
주는 것이 맞습니다..........................
단식한번 안 해보고 인생을 말 하기는
살되 살지 않음과 같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