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세의 여대생입니다.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참으로 감사하고 기쁩니다.
몸의 이곳 저곳이 아우성을 치고 있습니다.
폭식과 굶식의 반복, 끝없는 탐식증...
위염, 비염, 변비, 두통, 여드름 등 잔병들로 괴롭습니다.
게다가 요즘 가장 고민되는 것은, 심해진 건망증입니다.
흔히들, 전신마취를 하면 뇌세포가 많이 죽어서 건망증이 생긴다고 하던데,
작년 말부터 저 자신이 확연히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건망증이 심해졌습니다.
머릿속에서는 맴도는데 생각나지 않는 단어들이 있을때 너무 답답합니다.
저 자신이 실망스러울 정도입니다.
그리고, 상처받은 성장과정 때문에 약간의 탐식이 있었는데,
요즘 들어 더욱 심해진 것 같습니다.
만족하지 못하는 끝없는 탐욕과 시기와 비교가 먹는 것에도 큰 영향을 끼치더군요.
무엇하나 제대로 해 나가는 게 없습니다.
실망 투성이입니다.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정상으로, 원위치로 돌리고 싶습니다.
제 자신을 백지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하나님께 다시 나아가고 싶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물을 좋아하기 때문에 생수단식을 시작하려구요.
본단식 10일 정도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운동과는 거의 담을 쌓고 살았던 불규칙적인 생활때문에 어떤 운동이 좋은지,
학업과 알바를 병행해도 체력에 무리가 가지 않을지,
음식의 유혹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본단식 10일이면 예비단식과 보식 기간이 어느 정도 되는지요?
사실 자신은 없습니다.
사면초가에 빠진 듯한 이 답답함 속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습니다.
이 곳에서 차근 차근 정보를 얻어 조금씩 천천히 시작하고 싶습니다.
결국 제 자신은 제가 사랑해야 하니까요.
여러분 모두 평안하시고, 하링하세요.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참으로 감사하고 기쁩니다.
몸의 이곳 저곳이 아우성을 치고 있습니다.
폭식과 굶식의 반복, 끝없는 탐식증...
위염, 비염, 변비, 두통, 여드름 등 잔병들로 괴롭습니다.
게다가 요즘 가장 고민되는 것은, 심해진 건망증입니다.
흔히들, 전신마취를 하면 뇌세포가 많이 죽어서 건망증이 생긴다고 하던데,
작년 말부터 저 자신이 확연히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건망증이 심해졌습니다.
머릿속에서는 맴도는데 생각나지 않는 단어들이 있을때 너무 답답합니다.
저 자신이 실망스러울 정도입니다.
그리고, 상처받은 성장과정 때문에 약간의 탐식이 있었는데,
요즘 들어 더욱 심해진 것 같습니다.
만족하지 못하는 끝없는 탐욕과 시기와 비교가 먹는 것에도 큰 영향을 끼치더군요.
무엇하나 제대로 해 나가는 게 없습니다.
실망 투성이입니다.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정상으로, 원위치로 돌리고 싶습니다.
제 자신을 백지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하나님께 다시 나아가고 싶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물을 좋아하기 때문에 생수단식을 시작하려구요.
본단식 10일 정도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운동과는 거의 담을 쌓고 살았던 불규칙적인 생활때문에 어떤 운동이 좋은지,
학업과 알바를 병행해도 체력에 무리가 가지 않을지,
음식의 유혹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본단식 10일이면 예비단식과 보식 기간이 어느 정도 되는지요?
사실 자신은 없습니다.
사면초가에 빠진 듯한 이 답답함 속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습니다.
이 곳에서 차근 차근 정보를 얻어 조금씩 천천히 시작하고 싶습니다.
결국 제 자신은 제가 사랑해야 하니까요.
여러분 모두 평안하시고, 하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