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며칠 굶는다고 단식은 아니에요
님은 그저 불규칙한 식사를 했으므로
평상시에 먹던대로 정상적인 식사습관으로 돌아오면
될 것 같아요.
몸이 안좋으신 것 같은데
무슨 요법 같은데 집착하지 마시고
집에서 먹는 평범한 식사가 가장
건강에 좋다고 생각됩니다.
채식, 무슨 요법들이 건강에
나쁘다는 것이 아니고 실제도 엄격하게
지켜 나가기가 무척이나 어려워요.
엄격하게 지키지 못하면 오히려 건강과
마음에 심한 상처만 남깁니다.
지금은 딱히 보식이라고 미음같은 것은
드실 필요가 없고 보통의 식사를 하시되
속이 좋지 않으시면 천천히 조금만 드세요.
그리고 식사때 이외에는 간식을 하지
않느것이 좋구요. 저는 정규적인 식사외에
식간에는 물 이외에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하루에 커피 한두잔을 마십니다.
그리고 단식은 어려운 과정이에요.
우선 마음과 건강을 추스리고
그 다음 단식에 대한 지식을 쌓은 다음
실제 단식에 도전해 보세요.
길은 많이 있어요.
┼─ 김혜성(chamingan@orgio.net) : 급합니다..보식순서가 엉망이 됏어요.. 09/15 ─┼
│ 저는 보식중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
│ 병원약을 함께 복용하고 있습니다.
│
│ 아래 죽 읽어보시면 아시겟지만 너무 위통이 심해
│ 어쩔수 없이
│ 본능적으로 굶었구요,,
│ 좀 나아진다음.
│ 병원에 안 갈수 없을정도로힘들었어요...
│ 거기서갖가지
│ 위와 장약을먹으니 바로 좀 편해지더군요..
│ 그뒤론 큰 변화는 없는데
│ 5일째 약을 먹고 있구요. 일단 된장국만 먹었던 단식을 한 삼일했으니
│ 보식을 해야할거 같아서 했는데
│ 잘 모르고 식욕을 못참아서
│ 첨에 밥을 조금 먹었다가
│ 나중에 죽으로 바꾸고 며칠 있다가 과일도 수박.파인애플.
│ 등을 먹었구요 (장에 좋다고 해서.)
│ 평소 양을 생각하고 먹으면 꼭 배가 불러서 고생을 하더라구요.
│ 그래서 다시 양을 줄이면 편안해지고..
│ 그런경우가 몇 번 있었구요,,그렇게 일정하게 먹지 않는 보식은
│ 아주 안 좋은 상태가 될수 도 있다는데...
│ 걱정이 되서 운동도 잘 못하겠어여..
│
│ 오늘 교회에서 건강세미나를 들으러 갔는데 (전 자연식을 거의 1년째 하고 잇습니다)
│ 힘이 없어서
│ 어린이방에서 이불쓰고 누워있을 정도여서 운동은 원래 잘 못하겟더라구요,,
│ 무릅연골이 닳는 증상도 있어서 조심스럽고..
│ 내일 내과에 다시 갑니다..
│ 약을 끊어야할까요?
│ 그리구
│ 보식을 순서대로 안 지켰는데.
│ 지금이라두
│ 미음부터 시작해야할까요?
│ 전 조금 좋아지면서 생오이며 날야채도 먹었는데..
│ 지금 죽 삼분의 일공기만 먹어도 힘이 드는데.
│ 과일은 먹히더라구요,,
│ 좀 배가 차가운 느낌은 있지만..
│
│ 참고로 말씀드리면..
│ 한 20일전부터
│ 열이나면서 감기기운비슷하게 있어서
│ 알레르기가 심한 저는 비염약을 먹고 좀 나아졌는데요.
│ 급성위염을 작년겨울에 앓은적이 있던 저는
│ 채식으로 좀 좋아졌다가 항생제과다복용때문인지
│ 더 이상 장이나 위가 안 좋아지는 상태로 지내다가
│ 그래두 예전보다 훨 좋아진 소화력때문에
│ 과식을 몇 달 했거든요..
│ 그래서인지
│ 속이 좀 안 좋아서 보름전부터
│ 저녁을 몇 번굶다시피 하던중에 쉰옥수수를 잘못 받아서 먹은 후
│ 뭔가 장이 정체된 느낌이 들면서
│ 좀 안 좋아서
│ 차콜을 먹으면서 저녁을 며칠 굶었어요.
│ 그런데 오히려 변비기만 있고
│ 위염앓은자리가 (왼쪽 배가 항상 안 좋아요..장도 그렇고)
│ 몇 대 맞은거처럼 힘이 없으면서
│ 명치아래중간부위는
│ 푹푹꺽일정도로 아프고
│ 왼쪽 아랬배는 단단한거같기도 하고
│ 아프고..
│ 스트레스받고 심해진 날은
│ 사무실에 갓다가 소파에 쓰러진 적도 있어요.
│ 열나고 머리가 극심하게 아프고.
│ 차콜은 변비를 악화시킬수 있다고 해서 안 먹고
│ 온열요법, 쉬고 굶어떠니
│ 조금씩 천천히 좀 나아지더라구요.
│ 그래서 손영기씨 책읽고
│ 된장물을 좀 먹고..
│ 별로 효과는 없지만...
│ 그걸 먹으면서 굶는걸 한 이삼일했어요.
│ 그리고 병원에 간거거든요..
│ 병원에서 하는말과
│ 건강식하는 사람들 말..
│ 유명한 상담가는 내키는 대로 부드럽게만 먹으라고 하고.
│ 철저히 가리라는이야기도 있고 (옥수수,,고구마 먹지말라고.)
│ 어떻게 보식을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 지금
│ 우선 욕심을 줄이고 양을줄이고
│ 그저 미음만 먹어야할까요?
│
│ 제발 ...
┼ 급합니다.. ┼
님은 그저 불규칙한 식사를 했으므로
평상시에 먹던대로 정상적인 식사습관으로 돌아오면
될 것 같아요.
몸이 안좋으신 것 같은데
무슨 요법 같은데 집착하지 마시고
집에서 먹는 평범한 식사가 가장
건강에 좋다고 생각됩니다.
채식, 무슨 요법들이 건강에
나쁘다는 것이 아니고 실제도 엄격하게
지켜 나가기가 무척이나 어려워요.
엄격하게 지키지 못하면 오히려 건강과
마음에 심한 상처만 남깁니다.
지금은 딱히 보식이라고 미음같은 것은
드실 필요가 없고 보통의 식사를 하시되
속이 좋지 않으시면 천천히 조금만 드세요.
그리고 식사때 이외에는 간식을 하지
않느것이 좋구요. 저는 정규적인 식사외에
식간에는 물 이외에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하루에 커피 한두잔을 마십니다.
그리고 단식은 어려운 과정이에요.
우선 마음과 건강을 추스리고
그 다음 단식에 대한 지식을 쌓은 다음
실제 단식에 도전해 보세요.
길은 많이 있어요.
┼─ 김혜성(chamingan@orgio.net) : 급합니다..보식순서가 엉망이 됏어요.. 09/15 ─┼
│ 저는 보식중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
│ 병원약을 함께 복용하고 있습니다.
│
│ 아래 죽 읽어보시면 아시겟지만 너무 위통이 심해
│ 어쩔수 없이
│ 본능적으로 굶었구요,,
│ 좀 나아진다음.
│ 병원에 안 갈수 없을정도로힘들었어요...
│ 거기서갖가지
│ 위와 장약을먹으니 바로 좀 편해지더군요..
│ 그뒤론 큰 변화는 없는데
│ 5일째 약을 먹고 있구요. 일단 된장국만 먹었던 단식을 한 삼일했으니
│ 보식을 해야할거 같아서 했는데
│ 잘 모르고 식욕을 못참아서
│ 첨에 밥을 조금 먹었다가
│ 나중에 죽으로 바꾸고 며칠 있다가 과일도 수박.파인애플.
│ 등을 먹었구요 (장에 좋다고 해서.)
│ 평소 양을 생각하고 먹으면 꼭 배가 불러서 고생을 하더라구요.
│ 그래서 다시 양을 줄이면 편안해지고..
│ 그런경우가 몇 번 있었구요,,그렇게 일정하게 먹지 않는 보식은
│ 아주 안 좋은 상태가 될수 도 있다는데...
│ 걱정이 되서 운동도 잘 못하겠어여..
│
│ 오늘 교회에서 건강세미나를 들으러 갔는데 (전 자연식을 거의 1년째 하고 잇습니다)
│ 힘이 없어서
│ 어린이방에서 이불쓰고 누워있을 정도여서 운동은 원래 잘 못하겟더라구요,,
│ 무릅연골이 닳는 증상도 있어서 조심스럽고..
│ 내일 내과에 다시 갑니다..
│ 약을 끊어야할까요?
│ 그리구
│ 보식을 순서대로 안 지켰는데.
│ 지금이라두
│ 미음부터 시작해야할까요?
│ 전 조금 좋아지면서 생오이며 날야채도 먹었는데..
│ 지금 죽 삼분의 일공기만 먹어도 힘이 드는데.
│ 과일은 먹히더라구요,,
│ 좀 배가 차가운 느낌은 있지만..
│
│ 참고로 말씀드리면..
│ 한 20일전부터
│ 열이나면서 감기기운비슷하게 있어서
│ 알레르기가 심한 저는 비염약을 먹고 좀 나아졌는데요.
│ 급성위염을 작년겨울에 앓은적이 있던 저는
│ 채식으로 좀 좋아졌다가 항생제과다복용때문인지
│ 더 이상 장이나 위가 안 좋아지는 상태로 지내다가
│ 그래두 예전보다 훨 좋아진 소화력때문에
│ 과식을 몇 달 했거든요..
│ 그래서인지
│ 속이 좀 안 좋아서 보름전부터
│ 저녁을 몇 번굶다시피 하던중에 쉰옥수수를 잘못 받아서 먹은 후
│ 뭔가 장이 정체된 느낌이 들면서
│ 좀 안 좋아서
│ 차콜을 먹으면서 저녁을 며칠 굶었어요.
│ 그런데 오히려 변비기만 있고
│ 위염앓은자리가 (왼쪽 배가 항상 안 좋아요..장도 그렇고)
│ 몇 대 맞은거처럼 힘이 없으면서
│ 명치아래중간부위는
│ 푹푹꺽일정도로 아프고
│ 왼쪽 아랬배는 단단한거같기도 하고
│ 아프고..
│ 스트레스받고 심해진 날은
│ 사무실에 갓다가 소파에 쓰러진 적도 있어요.
│ 열나고 머리가 극심하게 아프고.
│ 차콜은 변비를 악화시킬수 있다고 해서 안 먹고
│ 온열요법, 쉬고 굶어떠니
│ 조금씩 천천히 좀 나아지더라구요.
│ 그래서 손영기씨 책읽고
│ 된장물을 좀 먹고..
│ 별로 효과는 없지만...
│ 그걸 먹으면서 굶는걸 한 이삼일했어요.
│ 그리고 병원에 간거거든요..
│ 병원에서 하는말과
│ 건강식하는 사람들 말..
│ 유명한 상담가는 내키는 대로 부드럽게만 먹으라고 하고.
│ 철저히 가리라는이야기도 있고 (옥수수,,고구마 먹지말라고.)
│ 어떻게 보식을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 지금
│ 우선 욕심을 줄이고 양을줄이고
│ 그저 미음만 먹어야할까요?
│
│ 제발 ...
┼ 급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