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머리가 아픈지
일주일 가량됐을 때 과식으로 인한 건진 모르나..
위가 안 좋은거 같애서
소식을 하면서 저녁을 포도만 먹거나 굶고 그런지며칠 됐을 때
쉰 옥수수먹고서 장과 위가 (명치 중간.왼쪽부분이 다 아픔_)
안 좋고 거의 쓰러질 지경이어서
어쩔수 없이
굶었어요..
음식이 안받고..해서..
그런지 며칠 돼서 좀 나아진 후
위장약을 먹으면서
된장물만 먹다가
갑자기된밥도 조금 먹고
다시 죽먹고 구운감자먹고
위가 좀 좋은 거 같으면
야채를 과식하고..
이러다보니
지금 일주일짼데도
미음도 삼분의 일공기를 못 넘기거든요..
몸은 거의 빈사상태라서
움직일 히도 없구요...
그래서 질문드린거에요..
그냥 규ㅣㅊㄱ적인
식사가 지금 되질 않아요..
그래서 보식순서 (?보식이라고 하기 힘들겠지만..)
가 잘못돼면
이렇게 안 좋아지는 건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시
음식을 어떤 식으로 해야할지도요..
우선 힘이너무 없는데.
녹즙이라두 먹어야하는지요..
생식이 있는데
두유에 타먹으면 어떨지요..
그리구 저처럼 위가 안 좋은 사람은
물기있는 음식이안좋다는데
그냥밥으로 소량 먹을까요?
머리가 아픈지
일주일 가량됐을 때 과식으로 인한 건진 모르나..
위가 안 좋은거 같애서
소식을 하면서 저녁을 포도만 먹거나 굶고 그런지며칠 됐을 때
쉰 옥수수먹고서 장과 위가 (명치 중간.왼쪽부분이 다 아픔_)
안 좋고 거의 쓰러질 지경이어서
어쩔수 없이
굶었어요..
음식이 안받고..해서..
그런지 며칠 돼서 좀 나아진 후
위장약을 먹으면서
된장물만 먹다가
갑자기된밥도 조금 먹고
다시 죽먹고 구운감자먹고
위가 좀 좋은 거 같으면
야채를 과식하고..
이러다보니
지금 일주일짼데도
미음도 삼분의 일공기를 못 넘기거든요..
몸은 거의 빈사상태라서
움직일 히도 없구요...
그래서 질문드린거에요..
그냥 규ㅣㅊㄱ적인
식사가 지금 되질 않아요..
그래서 보식순서 (?보식이라고 하기 힘들겠지만..)
가 잘못돼면
이렇게 안 좋아지는 건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시
음식을 어떤 식으로 해야할지도요..
우선 힘이너무 없는데.
녹즙이라두 먹어야하는지요..
생식이 있는데
두유에 타먹으면 어떨지요..
그리구 저처럼 위가 안 좋은 사람은
물기있는 음식이안좋다는데
그냥밥으로 소량 먹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