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1차보식 삼일짼데... 걱정이 많습니다.
왜냐면? 프로그램상.. 삼일째면 죽과 된장국을 먹어야 하는데... 형편이...
참고로... 전 25살인 미혼 직장인이고요...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슴다.
된장국을 만들어 먹든다는건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다행이도 주말에 어머님께서 미음을 한냄비 해 주셔서... 잘 먹고 있지만...
삼일째부터가 고비내요!!!
그렇다고해서... 이제껏 잘 견뎌 왔는데... 아무 국이나 먹을 수도 없고?
혹시... 된장국을 대처할 만한 음식은 없습니까?
아님... 먹지 않으면 않으면 안돼나요?
그리고.. 아직 미음이 많이 남아 있는데... 죽대신 미음을 먹으면 안돼나요?
또.. 죽을 먹는다면... 흰죽만 먹어야 하는지?
시중(슈퍼)에 파는 야채죽은 안돼는지?
등... 여러가지 궁금하네요!!! 속 시원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왜냐면? 프로그램상.. 삼일째면 죽과 된장국을 먹어야 하는데... 형편이...
참고로... 전 25살인 미혼 직장인이고요...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슴다.
된장국을 만들어 먹든다는건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다행이도 주말에 어머님께서 미음을 한냄비 해 주셔서... 잘 먹고 있지만...
삼일째부터가 고비내요!!!
그렇다고해서... 이제껏 잘 견뎌 왔는데... 아무 국이나 먹을 수도 없고?
혹시... 된장국을 대처할 만한 음식은 없습니까?
아님... 먹지 않으면 않으면 안돼나요?
그리고.. 아직 미음이 많이 남아 있는데... 죽대신 미음을 먹으면 안돼나요?
또.. 죽을 먹는다면... 흰죽만 먹어야 하는지?
시중(슈퍼)에 파는 야채죽은 안돼는지?
등... 여러가지 궁금하네요!!! 속 시원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