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변에 감사 드립니다.
이미 언니는 10/14/01 단식을 시작했읍니다. 배고픔은 잘이겨내고있으며 꾸준한 운동과 좋은 약수를 할수있는곳으로 가서 잘 지키고 있읍니다. 제 마음과 언니 본인의 마음에는 꼭 이겨내리라는 믿음이 있읍니다.
현재 주변에 단식에 경험있는 분이 없어 조금 염려됩니다. 혹시 정히 급한일이 생기면 전화 연락으로라도 질문 할분이 없을까요????
생즙 식이요법도 생각해보고 청백삼탕도 생각해보았지만, 워낙에 급속도로 퍼지는 악성 종양이라 단식이 가장 나을거라 확신하고 감행 하였읍니다.
워낙 두터운 확식이 서있는 언니를 보며 17년전 내가 했던 단식을 기억(6일 정도의 단식으로 신장염을 고쳤음) 을 되살리고 책을 열심히 읽었읍니다.
어떤 책은 극단적인 방법이라며 암은 단식을 피하여야 한다고 했읍니다만, 내 견해는 본인의 의지력, 지식, 확신에 달려있을겄이라 믿습니다.
성공할수 없을수도 있다는것도 알고 인정합니다. 하나 병과 싸우는길이 어찌 단하나 뿐이겠읍니까???
여러가지 방법이 다 내 자세와 성실이 얼마나 잘되어있는가에 달렸음을 믿습니다.
이길이 최선이라 판단하고 이미 길을 들어섰읍니다. 미국인 의사도 좋은 도움이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습니다.
정히급한상황이 만일 온다면 혹 질문과 답변을 도와주실 경험잇으신분의 연락처를 얻고 싶습니다. 가능하다면 도와주십시요…..
감사합니다.
경과보고를 5일 정도의 간격으로 올리겠읍니다. 희귀종 이지만 어떤 분이 혹시 도움이 될지 하는 마음입니다.
이미 언니는 10/14/01 단식을 시작했읍니다. 배고픔은 잘이겨내고있으며 꾸준한 운동과 좋은 약수를 할수있는곳으로 가서 잘 지키고 있읍니다. 제 마음과 언니 본인의 마음에는 꼭 이겨내리라는 믿음이 있읍니다.
현재 주변에 단식에 경험있는 분이 없어 조금 염려됩니다. 혹시 정히 급한일이 생기면 전화 연락으로라도 질문 할분이 없을까요????
생즙 식이요법도 생각해보고 청백삼탕도 생각해보았지만, 워낙에 급속도로 퍼지는 악성 종양이라 단식이 가장 나을거라 확신하고 감행 하였읍니다.
워낙 두터운 확식이 서있는 언니를 보며 17년전 내가 했던 단식을 기억(6일 정도의 단식으로 신장염을 고쳤음) 을 되살리고 책을 열심히 읽었읍니다.
어떤 책은 극단적인 방법이라며 암은 단식을 피하여야 한다고 했읍니다만, 내 견해는 본인의 의지력, 지식, 확신에 달려있을겄이라 믿습니다.
성공할수 없을수도 있다는것도 알고 인정합니다. 하나 병과 싸우는길이 어찌 단하나 뿐이겠읍니까???
여러가지 방법이 다 내 자세와 성실이 얼마나 잘되어있는가에 달렸음을 믿습니다.
이길이 최선이라 판단하고 이미 길을 들어섰읍니다. 미국인 의사도 좋은 도움이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습니다.
정히급한상황이 만일 온다면 혹 질문과 답변을 도와주실 경험잇으신분의 연락처를 얻고 싶습니다. 가능하다면 도와주십시요…..
감사합니다.
경과보고를 5일 정도의 간격으로 올리겠읍니다. 희귀종 이지만 어떤 분이 혹시 도움이 될지 하는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