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생수단식을 하고 보식 1일째 입니다.
아침엔 꿀물을 한잔 마셨고, 조금전 점심때 미음 반잔(커피잔으로)을
티스푼으로 꼭꼭 씹어서 먹었는데요,
먹고나서 10분쯤 있다가 배가 좀 더부룩 하길래
아...위가 좀 놀래나보다...싶었는데
지금은 더부룩한건 없는데요, 졸음이 너무너무 쏟아지네요.
마치 점심으로 짜장면 곱배기 먹었을 때처럼 식곤증이 오네요.
다리에 힘도 쫙 풀리고...
원래 이렇게 식곤증이 오나요? 이런적은 첨인데...
아시는 분 답변좀 부탁합니다.
아침엔 꿀물을 한잔 마셨고, 조금전 점심때 미음 반잔(커피잔으로)을
티스푼으로 꼭꼭 씹어서 먹었는데요,
먹고나서 10분쯤 있다가 배가 좀 더부룩 하길래
아...위가 좀 놀래나보다...싶었는데
지금은 더부룩한건 없는데요, 졸음이 너무너무 쏟아지네요.
마치 점심으로 짜장면 곱배기 먹었을 때처럼 식곤증이 오네요.
다리에 힘도 쫙 풀리고...
원래 이렇게 식곤증이 오나요? 이런적은 첨인데...
아시는 분 답변좀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