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식10일째입니다.
단식 전에는 매일 배변을 하지는 않았고 이,삼일 혹은 사,오일에 한 번씩 변의가 느껴질 때만
배변을 했습니다.
먹는 양에 비해 변의 양이 적었고, 가끔 있는 약간의 잔변감을 빼곤 배변이 순조로왔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생수 본 단식이 끝나고 보식 중인 지금, 배변을 할 때마다 고통스러워 미치겠습니다.
아침마다 변의가 일어 화장실에 들어가면,
배는 아픈데도 변이 굵어 나오질 않습니다.
계속 힘을 주었다 말았다 하면서 운동을 해도 배변시 항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때문에 힘을 주기가 겁이 납니다.
어쨋든 찢어지는 아픔을 감수하고 배변을 한 후에도 찔끔찔끔 계속됩니다.
잔변감이 없을 때까지 일을 보려면 10분 이상이 걸립니다.
현재 섭취하는 음식은,
매끼 밥과 된장국, 소금과 깨소금, 혹은 된장과 깨소금으로 싱겁게 나물이고, 가끔 씻은 김치를 먹고 어제부터 콩자반을 추가했습니다.
간식으로 삶은 감자나 고구마를 먹었다가 어제부터는 땅콩을 먹습니다.
퇴근해서 집에 도착하는 시간이 많이 늦어져도 밥을 먹습니다.(집에 도착하는 생각해도 밥이 먹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양념안된 나물에, 예전에는 쳐다보지도 않던 콩자반이 뭐 그리 맛있다고...)
저녁 늦게 음식을 먹어서 그런가요?
아니면 매끼 식사 외에는 아예 아무것도 먹지 말아야할까요?
마그밀을 매일 먹어야할까요?
단식 전에는 매일 배변을 하지는 않았고 이,삼일 혹은 사,오일에 한 번씩 변의가 느껴질 때만
배변을 했습니다.
먹는 양에 비해 변의 양이 적었고, 가끔 있는 약간의 잔변감을 빼곤 배변이 순조로왔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생수 본 단식이 끝나고 보식 중인 지금, 배변을 할 때마다 고통스러워 미치겠습니다.
아침마다 변의가 일어 화장실에 들어가면,
배는 아픈데도 변이 굵어 나오질 않습니다.
계속 힘을 주었다 말았다 하면서 운동을 해도 배변시 항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때문에 힘을 주기가 겁이 납니다.
어쨋든 찢어지는 아픔을 감수하고 배변을 한 후에도 찔끔찔끔 계속됩니다.
잔변감이 없을 때까지 일을 보려면 10분 이상이 걸립니다.
현재 섭취하는 음식은,
매끼 밥과 된장국, 소금과 깨소금, 혹은 된장과 깨소금으로 싱겁게 나물이고, 가끔 씻은 김치를 먹고 어제부터 콩자반을 추가했습니다.
간식으로 삶은 감자나 고구마를 먹었다가 어제부터는 땅콩을 먹습니다.
퇴근해서 집에 도착하는 시간이 많이 늦어져도 밥을 먹습니다.(집에 도착하는 생각해도 밥이 먹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양념안된 나물에, 예전에는 쳐다보지도 않던 콩자반이 뭐 그리 맛있다고...)
저녁 늦게 음식을 먹어서 그런가요?
아니면 매끼 식사 외에는 아예 아무것도 먹지 말아야할까요?
마그밀을 매일 먹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