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옥님 대단하시네요..^^
전 단식 하면서 제 일 외에는 신경 안 씁니다.
내 하는 것도 힘든 디..그런 점에서 제가 부끄럽네요.
아직 허리와 배가 아픈 지요..?
단식 중에는 예전에 수술 했던 곳이나 다쳤던 곳에서 반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히 관찰 해 보시기 바랍니다.
양치질을 하신다구 하셨는 데 칫솔을 이용하시는 것은 안 좋습니다.
치약도 안 좋구요.
죽염이나 레몬을 이용하시면 개안거든요.
칫솔로 문지르는것은 흠..저라면 절대 안 합니다.
레몬농축즙을 사서 그 즙으로 양치질을 하든가..아니면 레몬을 사서
그 즙을 짜서 이와 혀..잇몸을 닦아 주면 상쾌 할 겁니다.
효소를 이용하면 레몬즙을 드시면 몸에 도움이 됩니다.
감잎차도 좋지만 생강차도 함 드셔기 바랍니다.
속을 따뜻하게 해 줍니다.
손이 잘 안 움직인 다는 것이 어떤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단식 중 일어나는 반응은 지속적으로 관찰 해 보십시요.
계속 일어나는 가..아니면 일시적으로 일어났다가 마는가..
지속적으로 일어난다면 원인을 생각해봐야 하구 개선방법도 생각해야겠지요.
근데 단식중 일어나는 반응은 대부분 치료과정이라구 보면 됩니다.
마그밀을 주로 아침에 드시는 것 같은 데..
그럼 주로 배변은 저녁시간 쯤 될것 같습니다.
제가 권해 드리는 것은 저녁 시간 쯤에 마그밀을 드시고
아침에 배변 보는 것으로 정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일상식으로 가서도 아침에 배변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을 듯 싶은 데 아마 아침 시간이 많이 바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기옥님 상황에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구 봅니다.
삼일째는 조금 힘이 드시죠..^^
이제 단식반응이 본격적으로 가는 거죠.
이틀정도는 간에서 저장된 글리코겐등..당류를 이용해서 어느정도
몸이 견뎌 내는 데 저장된 것을 다 이용하면 자가영양단계로 갑니다.
지방은 탄수화물의 불로 탄다는 말이 있는 데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탄수화물이 있어야 완전히 타는 데
탄수화물(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다 사용하면 지방은 불완전 연소하고
그 찌꺼기가 핏속에서 돌아다니면서 아치도씨스 혈액산독화를 일으키죠.
혈액중에 산성물질이 들어가는 거구 몸은 이것을 제거하기 위해
그 반응에 반응해서 여러가지 반응(고통스런 반응들)을 일으키는 데
단식 중 아치도씨스 반응이 길수록 좋다구 합니다.
이때 몸은 새로운 대사과정을 만들어 내고 (좋은 쪽으로요)
그 과정을 거치면서..서서히 몸이 자가영양단계로 넘어갑니다.
자가영양단계는 몸안에서 있는 지방이나 단백질등을 이용해서 살아가는 건데
지방이 완전 산화 될수 있도록 단백질이나 지방에서 탄수화물로 전환되는 것도
일어나고..그 사용되는 단백이나 지방은 인체에 불필요한 것부터 쓰이지요.
쓰레기 처리라구도 합니다.
그래서 완전자가영양단계에 들어가면 산독화 현상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몸은 무척 평안합니다.
효소단식은 지방이 완전 탈수 있도록 인위적으로 당을 넣어주기 때문에
생수단식 처럼 그렇게 많은 반응은 없습니다만 어느정도 산독화는 이루어집니다.
서서히 일어나는 거죠...
오히려 완전 자가영양단계 비스무리 하게 되죠..^^
그래서 장청소가 중요합니다.
생수단식에서는 아치도씨스 과정이 있어서 노페물이 신속하게 배출되지만
변형단식에서는 그 과정이 조금 약하기 때문에 장을 청소해서 노폐물을 빼 주는 것이 좋슴다.
그리고 단식 중에는 맘의 안정도와 단식효과는 비례합니다.
항상 안정된 상태로 있기를 노력해야 하구요.
남편 되시는 분에게도 조금의 도움을 받기 권해드립니다.
같이 살면서 한 사람이 며칠 안 묵는 것 보는 것도 힘든 일이거든요..^^
그래서 자꾸 권할수가 있는 데 또 기옥님 입장에서는 그것이 힘들죠..
두분이 그 점에서 어느정도 충분한 대화가 있었는 지 모르겠지만
단식기간이 조금 더 지속되면 남편되는 분의 도움이 필요 할 듯 싶습니다.
며칠 더 지나면서 더 힘들어 질겁니다.
보통 그렇거든요.
그럴때는 요..효소를 조금 더 넣어서 드시거나..
드시는 횟수를 조금 더 늘여도 되구요.
녹즙기가 있다면 과일즙이나 녹즙을 한번 갈아서 드시는 것도 개안습니다.
(어쩌다 한번이나 하루에 한번정도요. 건더기는 일절 드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물을 많이 드신다구 햇는 데 그 물에다 효소를 조금 넣어서 드시는
것도 개안습니다.
이리터에 한 50cc정도나 그건 개인 취향에 맞춰서요
연하게 희석해서 먹는 물에도 넣어주면 몸이 조금 더 편해 질수 있습니다.
보식에 들어가는 것도 미리미리 정보를 얻기 바랍니다.
효소단식은 보식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첫날 밥보식으로 들어가서 밥을 씹어서 죽처럼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효소단식 십일 하면 일보식은 칠일정도 하면 되구요.
보식에 관한 건 '단식중'게시판에 가서 많은 정보 얻으시기 바랍니다.
좋은 단식 되세요.
기옥님 대단하시네요..^^
전 단식 하면서 제 일 외에는 신경 안 씁니다.
내 하는 것도 힘든 디..그런 점에서 제가 부끄럽네요.
아직 허리와 배가 아픈 지요..?
단식 중에는 예전에 수술 했던 곳이나 다쳤던 곳에서 반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히 관찰 해 보시기 바랍니다.
양치질을 하신다구 하셨는 데 칫솔을 이용하시는 것은 안 좋습니다.
치약도 안 좋구요.
죽염이나 레몬을 이용하시면 개안거든요.
칫솔로 문지르는것은 흠..저라면 절대 안 합니다.
레몬농축즙을 사서 그 즙으로 양치질을 하든가..아니면 레몬을 사서
그 즙을 짜서 이와 혀..잇몸을 닦아 주면 상쾌 할 겁니다.
효소를 이용하면 레몬즙을 드시면 몸에 도움이 됩니다.
감잎차도 좋지만 생강차도 함 드셔기 바랍니다.
속을 따뜻하게 해 줍니다.
손이 잘 안 움직인 다는 것이 어떤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단식 중 일어나는 반응은 지속적으로 관찰 해 보십시요.
계속 일어나는 가..아니면 일시적으로 일어났다가 마는가..
지속적으로 일어난다면 원인을 생각해봐야 하구 개선방법도 생각해야겠지요.
근데 단식중 일어나는 반응은 대부분 치료과정이라구 보면 됩니다.
마그밀을 주로 아침에 드시는 것 같은 데..
그럼 주로 배변은 저녁시간 쯤 될것 같습니다.
제가 권해 드리는 것은 저녁 시간 쯤에 마그밀을 드시고
아침에 배변 보는 것으로 정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일상식으로 가서도 아침에 배변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을 듯 싶은 데 아마 아침 시간이 많이 바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기옥님 상황에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구 봅니다.
삼일째는 조금 힘이 드시죠..^^
이제 단식반응이 본격적으로 가는 거죠.
이틀정도는 간에서 저장된 글리코겐등..당류를 이용해서 어느정도
몸이 견뎌 내는 데 저장된 것을 다 이용하면 자가영양단계로 갑니다.
지방은 탄수화물의 불로 탄다는 말이 있는 데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탄수화물이 있어야 완전히 타는 데
탄수화물(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다 사용하면 지방은 불완전 연소하고
그 찌꺼기가 핏속에서 돌아다니면서 아치도씨스 혈액산독화를 일으키죠.
혈액중에 산성물질이 들어가는 거구 몸은 이것을 제거하기 위해
그 반응에 반응해서 여러가지 반응(고통스런 반응들)을 일으키는 데
단식 중 아치도씨스 반응이 길수록 좋다구 합니다.
이때 몸은 새로운 대사과정을 만들어 내고 (좋은 쪽으로요)
그 과정을 거치면서..서서히 몸이 자가영양단계로 넘어갑니다.
자가영양단계는 몸안에서 있는 지방이나 단백질등을 이용해서 살아가는 건데
지방이 완전 산화 될수 있도록 단백질이나 지방에서 탄수화물로 전환되는 것도
일어나고..그 사용되는 단백이나 지방은 인체에 불필요한 것부터 쓰이지요.
쓰레기 처리라구도 합니다.
그래서 완전자가영양단계에 들어가면 산독화 현상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몸은 무척 평안합니다.
효소단식은 지방이 완전 탈수 있도록 인위적으로 당을 넣어주기 때문에
생수단식 처럼 그렇게 많은 반응은 없습니다만 어느정도 산독화는 이루어집니다.
서서히 일어나는 거죠...
오히려 완전 자가영양단계 비스무리 하게 되죠..^^
그래서 장청소가 중요합니다.
생수단식에서는 아치도씨스 과정이 있어서 노페물이 신속하게 배출되지만
변형단식에서는 그 과정이 조금 약하기 때문에 장을 청소해서 노폐물을 빼 주는 것이 좋슴다.
그리고 단식 중에는 맘의 안정도와 단식효과는 비례합니다.
항상 안정된 상태로 있기를 노력해야 하구요.
남편 되시는 분에게도 조금의 도움을 받기 권해드립니다.
같이 살면서 한 사람이 며칠 안 묵는 것 보는 것도 힘든 일이거든요..^^
그래서 자꾸 권할수가 있는 데 또 기옥님 입장에서는 그것이 힘들죠..
두분이 그 점에서 어느정도 충분한 대화가 있었는 지 모르겠지만
단식기간이 조금 더 지속되면 남편되는 분의 도움이 필요 할 듯 싶습니다.
며칠 더 지나면서 더 힘들어 질겁니다.
보통 그렇거든요.
그럴때는 요..효소를 조금 더 넣어서 드시거나..
드시는 횟수를 조금 더 늘여도 되구요.
녹즙기가 있다면 과일즙이나 녹즙을 한번 갈아서 드시는 것도 개안습니다.
(어쩌다 한번이나 하루에 한번정도요. 건더기는 일절 드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물을 많이 드신다구 햇는 데 그 물에다 효소를 조금 넣어서 드시는
것도 개안습니다.
이리터에 한 50cc정도나 그건 개인 취향에 맞춰서요
연하게 희석해서 먹는 물에도 넣어주면 몸이 조금 더 편해 질수 있습니다.
보식에 들어가는 것도 미리미리 정보를 얻기 바랍니다.
효소단식은 보식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첫날 밥보식으로 들어가서 밥을 씹어서 죽처럼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효소단식 십일 하면 일보식은 칠일정도 하면 되구요.
보식에 관한 건 '단식중'게시판에 가서 많은 정보 얻으시기 바랍니다.
좋은 단식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