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오늘로 단식 3일째입니다...
2개월반동안 수유하면서 늘었던 식사량을 계속 조절해 온 상태라서 그런지
예비단식 기간동안 감식하는 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난 토요일이 둘째 새연이 백일이라 다른날 보다 조금 더 먹었던거 같아요.
식구들하고 어울리다보니.. 일요일 지나 월요일부터 본단식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오늘이 3일째죠...
주부라서 가족의 식사때가 고욕이겠구나 싶었고 하루종일 같이 있으면서
시시때때 챙겨주어야 하는 큰아이 33개월짜리 새빈이가 제일 걸렸는데요..
막상 시작하고 보니 괜찮구요
배는 조금 고프지만 참을만 합니다...
예비단식 마지막날 구충제 한알이랑 마그밀을 저녁 6시 20분에 10알
10시에 5알 먹었습니다... 첫날 조금 많이 먹는게 더 좋다는 김동극선생님 말씀듣고..
단식 첫째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7시 20분쯤에 마그밀 5알 먹었고요..
평소에도 저는 변비 같은것은 없었지만 어제 먹은 마그밀 탓인지 물변을 봤습니다..
오전중에 감잎차 2잔정도 마십니다...
월요일날 오전에 저희집에서 성당교우들 모임이 있어서 백일떡이랑 식혜를 대접했는데
맛있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괜찮았고요.. 오후쯤되니까 우리아이가 아이스크림 달라는데
무지 먹고 싶었어요.. 제가 아이스크림 킬러거든요.. 잘참았고요...
효소를 한잔 타서 먹었습니다...맛있었습니다..
저녁부터 허리가 조금 아프고 사타구니 윗쪽 아랫배 양쪽이 아프던데.. ?
참고로 첫아이 낳고 허리때문에 무지 고생했습니다..자궁내막증이 심해서 첫아이
낳으면서 같이 수술했고요.. 그래서 그런지..
시간 나는대로 산후 계속 해오던 요가를 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잠을 자면 좋겠는데.. 아이가 둘이다 보니 그럴 수가 없네요..
저녁에 효소 한잔 타서 먹고 물론 물은 많이 먹습니다..
아침에 신랑주려고 평소 좋아하는 김치찌게를 저녁에 끓여놓고 잤습니다..
이렇게 단식 첫날이 지났습니다...
진짜 입에서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실리콘 모로된 칫솔로 바꿨습니다...
출산후에 쓰고 소독해 뒀던것인데.. 양치를 살살하라는 글을 어디서 본것 같아서요..
단식 둘째날
새벽에 첫아이 4시쯤에 깨었는데 분유 타서 주고 기도 30분정도 하고 다시 자서
아침 7시20분쯤 일어나 신랑 아침챙겨주고 출근하고...
저는 마그밀 5알..
효소를 한잔타서 마시고...
감잎차를 타서 마셨습니다...
첫아이 아침에 짜장 만들어 달라고 해서 짜장 만들어주고
점심때는 볶음밥을 해주려고 고기를 써는데 너무 힘이 없어 고기썰기가 힘들었습니다..
점심때도 효소 한잔 타서 마시고...
저녁때는 꼬마김밥 말아 토라줄기 넣고 육수로 끓인 국으로 첫아이 세끼를
모두 마쳤습니다... (평소 이것저것 만들어 주는게 습관이 되어서)
그런데 이상하게 별로 밥생각이 없습니다..
배는 고프고 기운은 없는데도 말이죠..
저녁에 이제 백일지난 둘째 새연이 목욕시키는데 식은땀이 날정도로 힘에
부쳤습니다...신랑왔길래 고구마 튀겨 맛탕을 만들어 주었더니 조금 먹어보라고
합니다..물론 안먹었구요...저녁에 샤워하고 요가 좀 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손이 꼭 마비나 마취에서 째어나려고 할때 처럼 잘 안움직여 지던데...
기운이 없어서 그런건가요..?
평소에 잘 외우고 있던 기도문이 가끔씩 막혀 생각이 잘 안났습니다..
단식 세쨋날
새벽 세시에 새연이가 깨서 분유타서 먹이는데.. 너무 배고프고 힘이 없어
잠이 오질 않아 효소 한잔 타서 먹고 잠들었습니다....
7시에 일어나 신랑 아침식사 챙겨주고 저는 마그밀 5알 먹었구요..
감잎차 타서 마시고 있는 중에 이글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견디리라고 확신해보구요...
화장실서 절 부르네요...
오늘로 단식 3일째입니다...
2개월반동안 수유하면서 늘었던 식사량을 계속 조절해 온 상태라서 그런지
예비단식 기간동안 감식하는 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난 토요일이 둘째 새연이 백일이라 다른날 보다 조금 더 먹었던거 같아요.
식구들하고 어울리다보니.. 일요일 지나 월요일부터 본단식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오늘이 3일째죠...
주부라서 가족의 식사때가 고욕이겠구나 싶었고 하루종일 같이 있으면서
시시때때 챙겨주어야 하는 큰아이 33개월짜리 새빈이가 제일 걸렸는데요..
막상 시작하고 보니 괜찮구요
배는 조금 고프지만 참을만 합니다...
예비단식 마지막날 구충제 한알이랑 마그밀을 저녁 6시 20분에 10알
10시에 5알 먹었습니다... 첫날 조금 많이 먹는게 더 좋다는 김동극선생님 말씀듣고..
단식 첫째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7시 20분쯤에 마그밀 5알 먹었고요..
평소에도 저는 변비 같은것은 없었지만 어제 먹은 마그밀 탓인지 물변을 봤습니다..
오전중에 감잎차 2잔정도 마십니다...
월요일날 오전에 저희집에서 성당교우들 모임이 있어서 백일떡이랑 식혜를 대접했는데
맛있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괜찮았고요.. 오후쯤되니까 우리아이가 아이스크림 달라는데
무지 먹고 싶었어요.. 제가 아이스크림 킬러거든요.. 잘참았고요...
효소를 한잔 타서 먹었습니다...맛있었습니다..
저녁부터 허리가 조금 아프고 사타구니 윗쪽 아랫배 양쪽이 아프던데.. ?
참고로 첫아이 낳고 허리때문에 무지 고생했습니다..자궁내막증이 심해서 첫아이
낳으면서 같이 수술했고요.. 그래서 그런지..
시간 나는대로 산후 계속 해오던 요가를 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잠을 자면 좋겠는데.. 아이가 둘이다 보니 그럴 수가 없네요..
저녁에 효소 한잔 타서 먹고 물론 물은 많이 먹습니다..
아침에 신랑주려고 평소 좋아하는 김치찌게를 저녁에 끓여놓고 잤습니다..
이렇게 단식 첫날이 지났습니다...
진짜 입에서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실리콘 모로된 칫솔로 바꿨습니다...
출산후에 쓰고 소독해 뒀던것인데.. 양치를 살살하라는 글을 어디서 본것 같아서요..
단식 둘째날
새벽에 첫아이 4시쯤에 깨었는데 분유 타서 주고 기도 30분정도 하고 다시 자서
아침 7시20분쯤 일어나 신랑 아침챙겨주고 출근하고...
저는 마그밀 5알..
효소를 한잔타서 마시고...
감잎차를 타서 마셨습니다...
첫아이 아침에 짜장 만들어 달라고 해서 짜장 만들어주고
점심때는 볶음밥을 해주려고 고기를 써는데 너무 힘이 없어 고기썰기가 힘들었습니다..
점심때도 효소 한잔 타서 마시고...
저녁때는 꼬마김밥 말아 토라줄기 넣고 육수로 끓인 국으로 첫아이 세끼를
모두 마쳤습니다... (평소 이것저것 만들어 주는게 습관이 되어서)
그런데 이상하게 별로 밥생각이 없습니다..
배는 고프고 기운은 없는데도 말이죠..
저녁에 이제 백일지난 둘째 새연이 목욕시키는데 식은땀이 날정도로 힘에
부쳤습니다...신랑왔길래 고구마 튀겨 맛탕을 만들어 주었더니 조금 먹어보라고
합니다..물론 안먹었구요...저녁에 샤워하고 요가 좀 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손이 꼭 마비나 마취에서 째어나려고 할때 처럼 잘 안움직여 지던데...
기운이 없어서 그런건가요..?
평소에 잘 외우고 있던 기도문이 가끔씩 막혀 생각이 잘 안났습니다..
단식 세쨋날
새벽 세시에 새연이가 깨서 분유타서 먹이는데.. 너무 배고프고 힘이 없어
잠이 오질 않아 효소 한잔 타서 먹고 잠들었습니다....
7시에 일어나 신랑 아침식사 챙겨주고 저는 마그밀 5알 먹었구요..
감잎차 타서 마시고 있는 중에 이글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견디리라고 확신해보구요...
화장실서 절 부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