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대답 글수 2,599

허걱....꼭 대답좀... 이름: 하미영 · 2002-01-08 22:15 · 조회 5
단식중 코너에 올렸다가요...아무래도 질문이니깐 싶어서 일루 옮겼는데요..
올만에 여길 들와서 읽어보고는 제가 넘넘 큰실술 저지른것 같으네여...ㅠ.,ㅠ
어쩌죠?

작년 이맘때 단식을 함 했었어엽!!^^
대성공이었져~근데 여름에 배낭여행을 다녀왔었거든여...
아시져? 빵이랑..고기...기름진...하하하ㅡ,.ㅡ;
완죤히 망쳤었져....다이어트더 하거...이러다보니...
폭식증에...학교생활을 하며 단식을 할려니 하다 실패 하다 실패...
그래서 방학을 시작하자마자 단식을 시작하였습니당...
살도 참 무지무지 많이도 쪘더군여...
63kg이더군여,....어찌나 몸이 무거운지....
12월 20일부터 30일까지 생수단식을했구여~
연이어서 꿀단식으로 1월 4일까정 했습니당^^
거기까진 좋았는데여~~
보식을하는날부텀...커다란 경거망동을...ㅠ,.ㅠ
1월5일날 아침 미음...점심 미음...저녁 미음이었는데여...(아침부터 먹었다구여..)
가장 친한친구 생일이었어요...ㅠ,.ㅠ
어쩌다어쩌다 소주한잔을 섭취하게되었구여....계란탕국물더 쩜 마셨어여...ㅠ,.ㅠ
그만 귤을(작은거라지만 3개씩이나.,..) 먹었어여...상추랑...ㅡ,.ㅡ;미쳤었나봐여..
6일날더 미음 계속 먹었는뎅....배추국이랑여..이날도 귤을...
7일날 미음먹음서..당근을 먹었는데...먹다보니..2개나 먹었어여...ㅡ,.ㅡ;
이럼 안되져? 자기 수양이라는 단식에서...당근이 넘넘 맛있더라구여...
8일(보식4일째)날은 (오늘) 죽을 먹습니당..씻은 김치랑...
(실은...당근더 하나 먹었습니당...)
걱정을 하믄서도...이런...먹게되더라구여...
바부가치.........
장에 많이 부담이 되었을까요?
요요현상더 걱정이되여...
걷는 운동은 열씨미 하고 있구여...(하루에 2시간이상씩 걷고 있구엽)
아~~~넘 한심하네엽...
물론 보식은 계속 해야겠져...
그래두 제게 필요한 돔말 있을까요?

참...죽을 먹는다니깐 엄마가 호박죽을 해주신다는데요...건 괜찮은가여?

-->요까지가 제가 올린글이구요..
이전의 회원분들이 쓰신 글 보면...제가 넘넘 잘못한거 같은데..
제가 거의15일 단식을 했음 적어도 10일은 미음...으로 먹었어야한느건가요?
전 2일만에 미음-->죽 거기다가...생당근까지 먹었는데...
벌써5,6,7일에 8일날 아침 점심까지..모두 잘못된건가요?아니 잘못된거네요..
그럼 짐부터 어케야 하져? 네? 제발..............................
그러고보니...속도 쫌 쓰린것 같아여....
트럼을 했는데 신트럼까지 나오거...엉망이네엽.......
마치 도둑이 제발 저리듯 안절부절을 못하겠네여...ㅠ,.ㅠ
위에 물었던 호박죽도 빠른것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