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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눈물은 넣어도 무방하겠죠? 이름: 이성욱 · 2002-01-11 23:41 · 조회 9
라식 수술을 해서 인공눈물을 가끔 넣어줘야 눈이 편할거 같네요.

점안하는 거구 아주 소량이기 때문에 문제는 없겠죠?

조만간 단식을 하려고 식사량을 반으로 줄이고 마그밀도 몇알씩 먹고 있습니다.

그제 4알 어제 5알 먹었는데.. 오늘 건더기 쪼금 있는 완전 설사를 했네요.

물은 본단식 들어가기 전에 약수를 떠놓고 하려고 합니다.

남한산성쪽에 약수터 있겠죠? ㅡㅡ;;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숨다.

평소 피부가 가렵고 혈액순환이 안좋습니다. 피가 안좋은것인지 ..

참기 힘들정도로 가려웠다가.. 긁고 나면 각질이 아주 많이 생겨요.

얼굴에도 생길정도로요.

침대 매트리스도 버리고 합판하고 목침을 장만하려고 합니다.

니시 운동두 하구요. 이곳엔 니시 운동이 그림이 없던데..

http://www.soomac.com/soo5/soo05-02-0103.htm

이 쪽에 그림도 있더라구요.

자료가 다 모이고 준비가 되면 단식에 들어갈까 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근수 · 2002-01-13

숲이 커야 짐승이 산다고..
준비성이 있이 하는 것하고 남의 글 몇자락 읽고
엉겹결에 달려드는 단식하고는 영 다르지요.....

물은 건너보아야 알고
사람은 지내보아야 알고

단식도 해보면 알게 됩니다.
해 보지도 않은 분들이 이러쿵 저러쿵하지요.

이성욱 · 2002-01-13

저는 지나치게 생각만 하다가 행동을 잘 안하는 타입인데요.
이번엔 그냥 생각에 따라 바로 시작하기로 했어요.
어제 안과에 들려서 인공누액도 받고 단식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요가책은 샀습니다.
준비가 확실히 부족하지만 하는데까지는 해보려 합니다.
케토시스나 명현반응을 극복할수 있기를 바랄뿐입니다.

┼─ 박근수(mcrane@korea.com) : Re..인공눈물은 넣어도 무방하겠죠? 01/13 ─┼
│ 숲이 커야 짐승이 산다고..
│ 준비성이 있이 하는 것하고 남의 글 몇자락 읽고
│ 엉겹결에 달려드는 단식하고는 영 다르지요.....

│ 물은 건너보아야 알고
│ 사람은 지내보아야 알고

│ 단식도 해보면 알게 됩니다.
│ 해 보지도 않은 분들이 이러쿵 저러쿵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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