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생수7일 단식을 하고 오늘부터 보식에 들어간 사람 입니다.
여러 정보를 수집해서 나름대로 제 머리로는 보식에 대한 식단을 계획했습니다.
헌데 조금씩 의문점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사이트서 보니 염분은 몸을 붓게 한다고 써있더군요.그럼 간을 할때 간장은 괜찮은가요?그렇다면 물김치도 좋지 않은건가요?제가 어제 보식때 먹으려고 물김치를 담갔거든요.그리고 멸치는 왜 먹으면 안되는거죠?3차 보식때도 그럼 멸치 국물낸 국들은 먹지를 못하는건가요?그리고 계란은 모든 보식이 끝난후 먹는게 좋겠죠?
그리고 병원서 근무하는 분께서 마그밀은 체내 마그네슘을 파괴한다고 하시던데 맞는 말인지요?마지막으로 전 2차 보식 후반부터 저녁엔 감자로 대신하려고 하거든요.
지금부터 저녁때 과식하는 습관을 막아보려는 생각에서요.그건 괜찮은 방법인지 궁금합니다.너무 질문이 많죠?비오는날 이미 발을 적셔 놓으니 푹푹 질퍽거리며 즐기고픈, 어린 아이의 심정으로 아시고 많이 알려 주세요.부탁 드릴게요.
여러 정보를 수집해서 나름대로 제 머리로는 보식에 대한 식단을 계획했습니다.
헌데 조금씩 의문점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사이트서 보니 염분은 몸을 붓게 한다고 써있더군요.그럼 간을 할때 간장은 괜찮은가요?그렇다면 물김치도 좋지 않은건가요?제가 어제 보식때 먹으려고 물김치를 담갔거든요.그리고 멸치는 왜 먹으면 안되는거죠?3차 보식때도 그럼 멸치 국물낸 국들은 먹지를 못하는건가요?그리고 계란은 모든 보식이 끝난후 먹는게 좋겠죠?
그리고 병원서 근무하는 분께서 마그밀은 체내 마그네슘을 파괴한다고 하시던데 맞는 말인지요?마지막으로 전 2차 보식 후반부터 저녁엔 감자로 대신하려고 하거든요.
지금부터 저녁때 과식하는 습관을 막아보려는 생각에서요.그건 괜찮은 방법인지 궁금합니다.너무 질문이 많죠?비오는날 이미 발을 적셔 놓으니 푹푹 질퍽거리며 즐기고픈, 어린 아이의 심정으로 아시고 많이 알려 주세요.부탁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