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사이트의 도움으로 단식을 시작하게 된 사람입니다.
어제까지 벌꿀 단식 7일의 과정을 무사히(?) 마쳤구요,
오늘아침부터 1차 회복식에 들어갔습니다.
일단 지금 느낌은 언제까지 이럴까..심히 걱정이 됩니다..-_-;;
미음을 커피잔으로 반잔도 채 안되게 먹었는데 (침에 잘 섞어서 씹어 먹었슴)
얼마 안가서 심하게 속이 쓰리고 답답하고 내내 헛구역질이 납니다.
회사에 출근을 했는데, 제 정신이 아닙니다.
회복식을 시작하면 흔히 있는 증상인지 우선 너무 궁금하군요.
그렇다면 언제까지 이런 증상이 계속되다가 적응이 되는건지요??
아니면, 뭔가 잘못된건지요..음..
미음은 엄마가 끓여 주셨는데, 저녁에 쌀을 푹 담갔다가 갈아서
풀처럼 쒀주셨거든요. 회사 직원에게 물어보니 미음은 그것보다 더
맑은 숭늉같다고 하던데...혹시 미음이 좀 무리가 있었던건지....
가능하면 빠른 답변 부탁드릴께요.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거든요.
그냥...참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도움으로 단식을 시작하게 된 사람입니다.
어제까지 벌꿀 단식 7일의 과정을 무사히(?) 마쳤구요,
오늘아침부터 1차 회복식에 들어갔습니다.
일단 지금 느낌은 언제까지 이럴까..심히 걱정이 됩니다..-_-;;
미음을 커피잔으로 반잔도 채 안되게 먹었는데 (침에 잘 섞어서 씹어 먹었슴)
얼마 안가서 심하게 속이 쓰리고 답답하고 내내 헛구역질이 납니다.
회사에 출근을 했는데, 제 정신이 아닙니다.
회복식을 시작하면 흔히 있는 증상인지 우선 너무 궁금하군요.
그렇다면 언제까지 이런 증상이 계속되다가 적응이 되는건지요??
아니면, 뭔가 잘못된건지요..음..
미음은 엄마가 끓여 주셨는데, 저녁에 쌀을 푹 담갔다가 갈아서
풀처럼 쒀주셨거든요. 회사 직원에게 물어보니 미음은 그것보다 더
맑은 숭늉같다고 하던데...혹시 미음이 좀 무리가 있었던건지....
가능하면 빠른 답변 부탁드릴께요.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거든요.
그냥...참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