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대답 글수 2,599

바보 같은 질문이겠지만요... 이름: 류현정 · 2002-02-28 01:15 · 조회 5
안녕하세요?
이 게시판에서 많은 유용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오늘로 효소 단식 6일째에 접어들구 있습니다.피부와 더불어 제자신에 대한 자심감도 찾구 싶어서...게다가 저의 일생을 좌지우지할 인터뷰에 대비해 이렇게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제가..가려는 회사의 특성상 외모가 중요하거든요.근데 갑자기 공고가 떠서 살을 서둘러서 빼야할일이 생겼어요.
다다음주가 인터뷰 날인데요..문제는 지금 효소만 봐도 먹구 싶지가 않을정도로 질렸어요...그래서 야채효소단식에서 바로 야쿠르트 다여트로 바꿔도 될까 궁금해서요.

근데 야쿠르트 다여트가 효소단식에 비해 더 많이 먹는것 같아서요...살두 안빠지구 역효과 나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야쿠르트 다여트가 모냐면요.
아침 야채쥬스200ml+효소음료40ml
점심 야쿠르트500ml+효소20ml
저녁 야채쥬스200ml+효소음료40ml
(* 특히 허기가 지면 다시마나 우무를 초간장에 둘러 먹어도 좋다고 하네요)

저는 이번 인터뷰가 무지 중요한데요...그렇지만 야채효소단식은 넘 힘드네요.
짠게 먹구 싶어서..저거 하면 우무라도 먹을수 있구..인터뷰 기간까지 잘 견디구 할수 있을거 같은데....바보같은 질문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박근수 · 2002-02-28

안녕하세요

눈이 맑고 마음이 밝은 사람을 원하는게 아니라 호리빼빼한
겉 모습을 원하는 직장이라니 어떤덴지 궁금해 집니다.......

굶어 고생하며 뺀 살은 밥을 먹으면 도로 살이 찝니다.

적게 먹고 아침운동을 하는데야 살이 붙을 리 없습니다.
그러면 얼굴에 윤이 나고 하는 일 마다 자신이 넘쳐 신이
납니다.... 급할 수록 돌아가라고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