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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합니다. 이름: 박영화 · 2002-03-10 20:44 · 조회 3
단식 6일째 입니다.
예비단식 2일 본단식 6일째를 (생수단식) 맞이 했습니다.
본단식 이틀째 넘 힘들었구요.정신이 맑아서인지 잠이 통 오질 않습니다.
아직까지 잠다운 잠을 자 본적이 없습니다.
근데.다음날 이상하리 만치 피곤하지가 않구요,
정신이 맑습니다.
헌데 속이 넘 많이쓰려 고통스럽습니다
메슥거리고 입안 가득 침이 고입니다.
좀처럼 가라앉지가 않네요.
그럴때 물을 마시면 구역질이 나구요.
야채국물을 조금마시면 가라않습니다.
이렇게 해도 되는지...
전 위궤양과 십이지장 궤양이 있습니다.(좀 심한편)
이런데도 계속해도 되는지요.?
조금 불안하기도 해서요.
본단식 6일째까지 지나오면서 몸이 많이 가렵고 속이 쓰린것외는 생활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평소에는 피곤하고 항상 지쳐있었는데.
지금은 정신도 맑고 몸이 개운하여 부지런을 떤답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물을 잘 마시지 않는터라 단식중에도 물을
많이 마시지 않습니다.
얼마나 마셔야 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해피 · 2002-03-11

메스꺼움이 시작되면 참을려고 하지 마시고
야채국물을 드세요.
(배추 삶은 물 + 집된장 조금)
꿀물을 드셔도 좋습니다.

잠이 오질 않습니다.
때로는 잠이 오기도 합니다.

물은 드시고 싶은 량 만큼 드세요.
너무 억지로 드시진 마세요.
겨울에는 그렇게 많이 먹히질 않아요.

하루 중 운동으로 보내는 시간을 3-4시간으로 잡으세요.
아침 보조운동, 산책, 저녁 보조운동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