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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고기를 잡으려면 이름: 박근수 · 2002-03-23 06:34 · 조회 9
우리가 별 탈없이 숨을 쉬는 한, 공기의 고마움을 모르고 지내다가
어제 오늘 같은 날 조금 알게 되지요..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지내다가 막상 깨닫게 되면 어머니는 너무 먼 거리에 있는
수가 많지요..

몸을 淨케하는 겸 마음도 따라하시면 돌 한 개로 새 두 마리 잡기..
내 밝으니 음악도 밝고 그러면 듣는 이도 아니 밝고 못 배길 것..
좋은 데 오셨습니다 .

술, 담배는 스스로 판단력이 생겨날 것입니다.
고기를 걸어 올리려면 책을 함 정독하시면 상당한 도움됩니다.

인생은 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