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홈페이지가 정말 잘되있다는 인사부터 드립니다. ^^
저는 올해 25이고, 직장인 겸 학생입니다. 가족 생계의 수단으로 야간에는 일을 하고, 낮에는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지방 케이블 방송국에서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방송을 틀어주는 일을 하며 방송실에는 항상 혼자지요. 잠은 한 3시간에서 4시간정도 잡니다. 그러게 일하고 낮에는 학교에 가니, 항상 피곤합니다. 둘중에 무엇 하나도 양보할 수 없어서 힘들더라도 이렇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단식을 하는 중에 이렇게 잠이 좀 모자라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아무리 힘들어도 도장은 꼭 나갑니다. (태권도) 무리한 운동이 되진 않겠지요? (항상 해오던 것이기 때문에) 글구, 담배도 피우고 있는데, 끊어야겠지요?
제가 단식을 하려는 이유는 지적능력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입니다. 몸은 남들보다 튼튼하다고 여기는데 (운동을 오래 해서요)... 야간에 일을해서 그런지 항상 좀 피곤하고, 약간의 불면 증상도 있구요. (심하진 않고요) 요새 배도 조금씩 나오고 있긴하네요. 당장은 아니고, 여기서 더 많은 정보를 수집한 다음에 실행에 옮길 생각입니다. 보름이나 한 달 후에... 물론 단식원에 가장 좋은 것은 알지만, 도저히 여건이 안되네요. 정말 맑은 정신을 가지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항상 맑고 향기롭게 생각하며... 담배와 술로 찌든 몸도 정화하고 싶고요.
운영자님, 여러 질문들 때문에 많이 피곤하시겠지만,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외에 저에 대해 더 필요한게 있으시면 제가 다시 리플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저는 올해 25이고, 직장인 겸 학생입니다. 가족 생계의 수단으로 야간에는 일을 하고, 낮에는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지방 케이블 방송국에서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방송을 틀어주는 일을 하며 방송실에는 항상 혼자지요. 잠은 한 3시간에서 4시간정도 잡니다. 그러게 일하고 낮에는 학교에 가니, 항상 피곤합니다. 둘중에 무엇 하나도 양보할 수 없어서 힘들더라도 이렇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단식을 하는 중에 이렇게 잠이 좀 모자라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아무리 힘들어도 도장은 꼭 나갑니다. (태권도) 무리한 운동이 되진 않겠지요? (항상 해오던 것이기 때문에) 글구, 담배도 피우고 있는데, 끊어야겠지요?
제가 단식을 하려는 이유는 지적능력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입니다. 몸은 남들보다 튼튼하다고 여기는데 (운동을 오래 해서요)... 야간에 일을해서 그런지 항상 좀 피곤하고, 약간의 불면 증상도 있구요. (심하진 않고요) 요새 배도 조금씩 나오고 있긴하네요. 당장은 아니고, 여기서 더 많은 정보를 수집한 다음에 실행에 옮길 생각입니다. 보름이나 한 달 후에... 물론 단식원에 가장 좋은 것은 알지만, 도저히 여건이 안되네요. 정말 맑은 정신을 가지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항상 맑고 향기롭게 생각하며... 담배와 술로 찌든 몸도 정화하고 싶고요.
운영자님, 여러 질문들 때문에 많이 피곤하시겠지만,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외에 저에 대해 더 필요한게 있으시면 제가 다시 리플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