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년 물도 안먹는 단식을 3박4일씩 절에 가서 수행하엿는데
끊날때에는 채소와 과일을 매실 원액과 건데기를 함께 먹어 장을 틔게
(설사) (숙변제거)하여 7~8회 화장실을 들락날락 하고나면 기운은 빠지지
만 정신은 상당히 맑아집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는 메밀가루로 죽을 쒀서 된장국에 먹습니다.
된장국도 양배추만 넣어서만들죠.
사실은 단식하는것보다 단식후 일주일이 더 힘들죠.
관심잇는분들은 저와같이 함께 하실래요?
끊날때에는 채소와 과일을 매실 원액과 건데기를 함께 먹어 장을 틔게
(설사) (숙변제거)하여 7~8회 화장실을 들락날락 하고나면 기운은 빠지지
만 정신은 상당히 맑아집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는 메밀가루로 죽을 쒀서 된장국에 먹습니다.
된장국도 양배추만 넣어서만들죠.
사실은 단식하는것보다 단식후 일주일이 더 힘들죠.
관심잇는분들은 저와같이 함께 하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