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번에 마음을 먹구 단식을 시작하려합니다.
저는 25살의 건강한 청년입니다. 약간은 심한 변비에 시달리긴 하지만...^^; (변을 매일 보긴하지만, 항상 찝찝....ㅡ.ㅡ;) 그래서, 질병 치료등을 목적으로 하는 단식은 아니고, 지적능력 향상과 저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담배는 끊은지 한 3일됐고... 예비단식을 19일부터 시작하려합니다. 18일이 집 이사하는 날이라..^^; 19일부터 새마음 새기분으로... 단식중에 적어도 40분 가량의 걷기 운동과 푸샵정도의 운동을 할거구요. 2차 회복식때부터 다니던 헬스클럽에 다시 나가겁니다. 야간일을 하는 관계로 잠을 3시간 정도 밖에 못자는 것인데, 그건 낮에 보충하면 될 것 같구요. 다만, 신경을 쓰일 날이 있다면 본단식 6일차인 28일에 수강신청을 해야한다는 건데, 수강신청이 좀 복잡하잖아요.^^;... 이것저것 생각해서 차일피일 또 미루다 보면 언제 할지 몰라요. 그래서, 그냥 단식 하렵니다.
단식중에는 주로 명상을 할 생각이고, 몇몇의 정신적인 교양서적하고, 한달뒤에 자격증 시험이 있어서 그거 공부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구충제는 예비단식중 어느시기쯤에 먹어야 하나요? 그리고, 마그밀은 하루중 어느때 먹는게 효과적일까요?
: 구충제 먹구, 매일 마그밀 5알씩
19일 (1일차) - 정량 3끼만..
20일 (2일차) - 정량의 반으로 3끼
21일 (3일차) - 죽으로 3끼
22일 (4일차) - 죽을 반으로 3끼
: 5일까지 매일 마그밀 5알, 독서, 운동(걷기), 공부, 생수 량것
23일 (1일차) ~ 29일 (7일차)
제가 야간에 일을 해서 한 3시간 정도밖에 못 자지만, 부족한 잠은 낮에 채울생각입니다. 단식기간중 읽을 책으로는 헨리데이빗 소로우 "월든" 등, 냉온욕, 공부... 중간에 수강신청이 있거든요..^^;
: 3일차부터 중간중간 녹차를 마실 생각입니다. 죽은 현미죽.
30일 (1일차) - 미음 1/2잔 (점심, 저녁)
31일 (2일차) - 미음 1/2잔 (점심), 미음 1잔 (저녁)
6월 1일 (3일차) - 미음 1잔 (점심, 저녁), 배추된장국 (묽게)
2일 (4일차) - 죽 1잔 (점심, 저녁) 된장국 (묽게)
3일 (5일차) - 죽 반그릇 (아침, 점심, 저녁), 미역국 (고기 안넣구, 미역만 넣구)
4일 (6일차) - 죽 한그릇 (아침, 점심, 저녁) 된장국 (묽게, 두부)
: 밥은 현미 포함한 잡곡밥. 이때부터 다시 헬스클럽 다닐겁니다.
5일 (1일차) ~ 10일 (6일차)
잡곡밥 반공기 (3끼), 씻은 김치, 된장국(배추, 된장, 두부), 미역국, 김치국, 콩자반, 시금치, 김, 무생채 등
: 자연채식위주의 식단과 금주
11일 (1일차) ~ 20일 (10일차)
잡곡밥 한공기 (3끼), 채소, 된장국, 미역국, 비지찌개등, 두부와 채식류 밑반찬
: 정상생활
약간의 육류섭취(달걀, 생선류)와 약간의 음주 등의 정상적 생활.
채식이 비정상적인건 아니지만, 살면서 약간의 육류섭취와 약간의 음주는 피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이렇게 단식후의 식생활에 넣었습니다.
제가 식탐이 좀 많지만, 마음을 비우고,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단식)을 꼭 성공하겠습니다.^^;
프로그램중 이사한게 있으면 지적해 주시고, 없으면 격려해 주세요.
행복하세요.
저는 25살의 건강한 청년입니다. 약간은 심한 변비에 시달리긴 하지만...^^; (변을 매일 보긴하지만, 항상 찝찝....ㅡ.ㅡ;) 그래서, 질병 치료등을 목적으로 하는 단식은 아니고, 지적능력 향상과 저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담배는 끊은지 한 3일됐고... 예비단식을 19일부터 시작하려합니다. 18일이 집 이사하는 날이라..^^; 19일부터 새마음 새기분으로... 단식중에 적어도 40분 가량의 걷기 운동과 푸샵정도의 운동을 할거구요. 2차 회복식때부터 다니던 헬스클럽에 다시 나가겁니다. 야간일을 하는 관계로 잠을 3시간 정도 밖에 못자는 것인데, 그건 낮에 보충하면 될 것 같구요. 다만, 신경을 쓰일 날이 있다면 본단식 6일차인 28일에 수강신청을 해야한다는 건데, 수강신청이 좀 복잡하잖아요.^^;... 이것저것 생각해서 차일피일 또 미루다 보면 언제 할지 몰라요. 그래서, 그냥 단식 하렵니다.
단식중에는 주로 명상을 할 생각이고, 몇몇의 정신적인 교양서적하고, 한달뒤에 자격증 시험이 있어서 그거 공부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구충제는 예비단식중 어느시기쯤에 먹어야 하나요? 그리고, 마그밀은 하루중 어느때 먹는게 효과적일까요?
: 구충제 먹구, 매일 마그밀 5알씩
19일 (1일차) - 정량 3끼만..
20일 (2일차) - 정량의 반으로 3끼
21일 (3일차) - 죽으로 3끼
22일 (4일차) - 죽을 반으로 3끼
: 5일까지 매일 마그밀 5알, 독서, 운동(걷기), 공부, 생수 량것
23일 (1일차) ~ 29일 (7일차)
제가 야간에 일을 해서 한 3시간 정도밖에 못 자지만, 부족한 잠은 낮에 채울생각입니다. 단식기간중 읽을 책으로는 헨리데이빗 소로우 "월든" 등, 냉온욕, 공부... 중간에 수강신청이 있거든요..^^;
: 3일차부터 중간중간 녹차를 마실 생각입니다. 죽은 현미죽.
30일 (1일차) - 미음 1/2잔 (점심, 저녁)
31일 (2일차) - 미음 1/2잔 (점심), 미음 1잔 (저녁)
6월 1일 (3일차) - 미음 1잔 (점심, 저녁), 배추된장국 (묽게)
2일 (4일차) - 죽 1잔 (점심, 저녁) 된장국 (묽게)
3일 (5일차) - 죽 반그릇 (아침, 점심, 저녁), 미역국 (고기 안넣구, 미역만 넣구)
4일 (6일차) - 죽 한그릇 (아침, 점심, 저녁) 된장국 (묽게, 두부)
: 밥은 현미 포함한 잡곡밥. 이때부터 다시 헬스클럽 다닐겁니다.
5일 (1일차) ~ 10일 (6일차)
잡곡밥 반공기 (3끼), 씻은 김치, 된장국(배추, 된장, 두부), 미역국, 김치국, 콩자반, 시금치, 김, 무생채 등
: 자연채식위주의 식단과 금주
11일 (1일차) ~ 20일 (10일차)
잡곡밥 한공기 (3끼), 채소, 된장국, 미역국, 비지찌개등, 두부와 채식류 밑반찬
: 정상생활
약간의 육류섭취(달걀, 생선류)와 약간의 음주 등의 정상적 생활.
채식이 비정상적인건 아니지만, 살면서 약간의 육류섭취와 약간의 음주는 피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이렇게 단식후의 식생활에 넣었습니다.
제가 식탐이 좀 많지만, 마음을 비우고,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단식)을 꼭 성공하겠습니다.^^;
프로그램중 이사한게 있으면 지적해 주시고, 없으면 격려해 주세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