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여성인데 만성방광염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4일 단식을 하고 보식 미음 2틀째인데 허벅지와 엉덩이 여기저기가 골고루
마치 맞은 사람처럼 누르면 몹시 아프네요. 왜 그런지요.
그리고 저는 마그밀 도 계속 복용하고 된장 찜질 소금관장을 두번 했는데도 숙변이 전혀 안나오고 그냥 물만 깨끗하게 나오던데 별로 이상한 건 아닌거죠?
그리고 또하나 궁금한 것은 단식 2,3일 정도 지나면 공복감이 덜하다는데 저는 오히려 날이 지날수록 공복감 기아감이 더 심하게 느껴지고 그리고 물만 마셔도 배에서 꼬로록 소리가 심하게 나던데 그리고 미음 반잔을 먹으니까 조금 지나서 공복감이 더 심하네요
의지력, 정신력이 부족한 탓이겠죠?
처음으로 4일 단식을 하고 보식 미음 2틀째인데 허벅지와 엉덩이 여기저기가 골고루
마치 맞은 사람처럼 누르면 몹시 아프네요. 왜 그런지요.
그리고 저는 마그밀 도 계속 복용하고 된장 찜질 소금관장을 두번 했는데도 숙변이 전혀 안나오고 그냥 물만 깨끗하게 나오던데 별로 이상한 건 아닌거죠?
그리고 또하나 궁금한 것은 단식 2,3일 정도 지나면 공복감이 덜하다는데 저는 오히려 날이 지날수록 공복감 기아감이 더 심하게 느껴지고 그리고 물만 마셔도 배에서 꼬로록 소리가 심하게 나던데 그리고 미음 반잔을 먹으니까 조금 지나서 공복감이 더 심하네요
의지력, 정신력이 부족한 탓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