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효소단식 한지 9일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한의원같은 곳을 가면 장이 굳었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마그밀과 풀무원에서 나오는 장운동에 도움이 되는 과립효소 제품을 함께 먹어주었는데요...원래 평소에도 변비는 없지만 대변이 묽은 편인데 효소 단식을 시작하고는 처음부터 계속 소량의 물같은 변만보았습니다.7일차정도부터는 효소만 먹는것이 지겨워 효소뿐만 아니라 물도 잘 안먹게 되어 하루에4~5번씩 묽은 변을 보았는데요..그래도 장 청소가 잘 되고 있는걸까요..?
또..밤에 자기전엔 위와 장을 만져보면 항상 딱딱해져있습니다.괜찮은 건지요..?..
그리고 장에서 하루종일 소리가 너무 많이 나는 건 그만큼 장이 많이 굳었다는 건가요..?(항상 왼쪽 아랫배에서만 소리가 많이 납니다..)
그리고 폐경이 되시고 나이가 많이 드신 여성분들도 효소단식하는것이 지장이 없나요..?
넘 많은 질문 드려 죄송해요..궁금한게 너무 많아서...수고하세요..*^^*
또..밤에 자기전엔 위와 장을 만져보면 항상 딱딱해져있습니다.괜찮은 건지요..?..
그리고 장에서 하루종일 소리가 너무 많이 나는 건 그만큼 장이 많이 굳었다는 건가요..?(항상 왼쪽 아랫배에서만 소리가 많이 납니다..)
그리고 폐경이 되시고 나이가 많이 드신 여성분들도 효소단식하는것이 지장이 없나요..?
넘 많은 질문 드려 죄송해요..궁금한게 너무 많아서...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