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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소원이야!! 이름: 김선녕 · 2002-07-08 19:41 · 조회 6
세상살다보면 성격이 전부는 아니데요^^이서글푼 현실!미팅을 나가두 얘기는 나랑만 많이 하는데 나중에 짝마춰서 나가는 거 보면 빼빼말른것들만 다 같이 나가구~~~~든든한 나랑은 아무도 같이 안가구!!!남자들이 성격본다는 말은 절대 않믿을 거예요!!어느 설문조사에서 봤는데 남자들이 좋아 하는 여자 일순이가 성격좋은 여자라구 하던데그러면 싫어 하는 여자 일순이는 성격더러운 여자야 되는데 왜 뚱뚱한 여자라구 하는지 !!! 도저히 이치에 맞지 않으니 내참 더러워서!!!하루는 몸이 불어 아줌마 원피스(집에서 입는거 있죠)입고 집앞 슈퍼를 가는데 이거웬일입니다?
내 뒤에서 차 한대가 오더니 차안에 아가씨가 "아줌마 저기"하는 순간에 뒤를 돌아 봤더니 그 아가씨한테 나온말이 "어 아줌마가 아니네!!나참 귀가 막해서 ~~~~내나이 22살에 시집도 안갔는데 아줌마라니~~~~~그 아가씨는 길을 물어볼려고 날 불렀는데 넘 용서가 되질 않아 도저히 알수 없는 길을 가르쳐 좋죠!!!이건 아직 젊디 젊은 숙녀에게 맘에상처를 준 대가라고도 할수 있죠^^
이런거 다 용서 할수 있어요 하지만 내가 진찌 살빼고 싶은 이유는 정말 이쁜 옷들 한번 입어 보는 거예요!!얼마나 심해으면 맨날 꿈속에서 입어봐요!!!얼마나 이쁘던지^^ㅋㅋㅋㅋ 꿈은 왜 현실로 이르어 지지 않는지!!!
그래서 다이어트에 돌입 눈에 독을 품고 이틀을 참았는데 2틀째 넘어 가는 날 눈에 해독재를 발랐는지 독기는 온데 간데 없고 다만 나의 작으만한 손에 죽한그릇이 놓여 있더라구요!!!이틀을 굶없으니 속 버릴까봐 다른건 먹지 못하구 죽을 먹었는데 기운이 좀 나더라구요!!그래서 이젠 한 10일동안 죽 다이어트를 할까 생각중이에요!저랑 같이 죽 다이어트하실분 답장 남겨 주세요^^여기있는 모든분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