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비단식 하루째입니다.
옛날에 한번 단식을 시작하려고 했으나 간이 안좋으면 단식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해피님의 충고로 몇 달을 지체했습니다.
년초에 끊은 담배 때문인지 몸무게가 10킬로정도 불고 항상 피곤하며 여러 자질구레한병들도 들어서는 것 같아 다시 한번 도전하려고 합니다.
비록 간에는 좀 무리가 오더라도 한번 시작해 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 이렇게 계획서를 올립니다.
어느 친절한 분의 계획표에 제 계획을 넣어서 만든것입니다.
초안을 작성해주신 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예비단식(3일)◀
: 매일 마그밀 5알 먹기. 마지막날 구충제 복용하기. 감입차 구매
19일 - 아침- 생식 점심- 밥 1/2공기 저녁- 생식 (취침전 마그밀 6알)
20일 - 아침- 생식 점심- 생식 저녁- 생식 (취침전 마그밀 6알)
21일 - 아침- 미음 점심- 미음 본단식으로 넘어감. (저녁에 커피관장)
감잎차는 생수단식에는 괜찮다고 들었는데 과연 그런지 궁금합니다.
또 마그밀과 관장을 병행하는게 낫을까요? 아니면 따로 하나씩 하는게 낫을까도 궁금합니다.
또한 저는 생식과 생수단식을 병행하여 회복식을 하려고 하는데 이런 전례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본단식(11일)◀
: 매일 마그밀 5알 먹기. 생수 많이 먹기. 감잎차 복용. 하루 산책 1시간씩.
격일로 5~10킬로 달리기.
22일~9/1일 - 생수 단식!!
22일~ 24일 매일저녁 커피관장
26일, 29일, 31일 커피관장
관장횟수가 정도에 맞는지 궁금합니다.
또 약간의 무리한 운동도 단식에 도움이 된다는데 제 상식이 맞는지 궁금
합니다.
▶1차 회복식(6일)◀
: 죽은 예비단식때 먹던 잡곡으로 만듬. 생수 많이 먹기. 하루 1시간 걷기.
격일 달리기.
2일 - 미음 1/2잔 (점심. 저녁) (여건이 허락치 않으면 애기분유 1/2잔)
3일 - 미음 2/3잔 (점심. 저녁) (여건이 허락치 않으면 애기분유 2/3잔)
4일 - 죽 1/2그릇 (점심. 저녁) 죽=잡곡밥 1숟가락+물
5일 - 죽 2/3그릇 (점심. 저녁) 죽=잡곡밥 1/4공기+물
6일 - 죽 한그릇 (점심. 저녁) 죽=잡곡밥 1/3공기+물
바로 생식을 들어가면 위에 부담을 느낄까봐 미음으로부터 죽까지를 1차 회복식
으로 했는데 이점도 제 생각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추석을 앞두고 회복식의 날자를 조금 줄였는데 혹시 이것도 문제가 되는지
궁금하네요..
▶2차 회복식(6일)◀
밥은 잡곡밥. 생수 많이 먹기. 하루 1시간 걷기. 격일 달리기.
7일~12일 - 아침, 저녁은 생식과 두유먹기
점심은 밥 2/3공기, 씻은 김치, 각종 나물(시금치.콩나물..), 된장국..
점심은 회사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마음대로 메뉴를 고를수 없음..
▶3차 회복식(7일)◀
:밥은 잡곡밥. 생수 많이 먹기. 하루 1시간 걷기. 격일달리기.
13일~19일 - 아침은 생식과 두유먹기,
점심과 저녁은 밥 1공기, 채소반찬과 미역국, 된장국, 미역냉국,
두부반찬류.
▶그 이후(계속~)◀
바로 시작되는 추석연휴로 인하여 과식 및 과음을 절대적으로 피해야 함.
이것이 이번 회복식의 성공요인인 것으로 분석됨.
연휴이후 밥은 잡곡밥. 생수 많이 먹기. 하루 1시간 걷기.
약간의 육류섭취(우유류, 달걀, 생선류, 고기류)와 약간의 음주섭취(일주일 2회이하)
육류나 음주를 할 때 절대적으로 과식 과음을 안 할 것이며 규칙적인 생활을 할 것임.
옛날 7년전에 1주일 생수단식으로 몸이 좋았던 때를 생각하며 이렇게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그때 보다 나.단,체가 곁에있어 더욱 든든합니다.
초보자의 궁금한점을 너그러히 가르쳐주시고 지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울러 저의 단식일지는 끝나는날 까지 써서 정리해 올릴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그럼 담에또...
옛날에 한번 단식을 시작하려고 했으나 간이 안좋으면 단식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해피님의 충고로 몇 달을 지체했습니다.
년초에 끊은 담배 때문인지 몸무게가 10킬로정도 불고 항상 피곤하며 여러 자질구레한병들도 들어서는 것 같아 다시 한번 도전하려고 합니다.
비록 간에는 좀 무리가 오더라도 한번 시작해 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 이렇게 계획서를 올립니다.
어느 친절한 분의 계획표에 제 계획을 넣어서 만든것입니다.
초안을 작성해주신 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예비단식(3일)◀
: 매일 마그밀 5알 먹기. 마지막날 구충제 복용하기. 감입차 구매
19일 - 아침- 생식 점심- 밥 1/2공기 저녁- 생식 (취침전 마그밀 6알)
20일 - 아침- 생식 점심- 생식 저녁- 생식 (취침전 마그밀 6알)
21일 - 아침- 미음 점심- 미음 본단식으로 넘어감. (저녁에 커피관장)
감잎차는 생수단식에는 괜찮다고 들었는데 과연 그런지 궁금합니다.
또 마그밀과 관장을 병행하는게 낫을까요? 아니면 따로 하나씩 하는게 낫을까도 궁금합니다.
또한 저는 생식과 생수단식을 병행하여 회복식을 하려고 하는데 이런 전례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본단식(11일)◀
: 매일 마그밀 5알 먹기. 생수 많이 먹기. 감잎차 복용. 하루 산책 1시간씩.
격일로 5~10킬로 달리기.
22일~9/1일 - 생수 단식!!
22일~ 24일 매일저녁 커피관장
26일, 29일, 31일 커피관장
관장횟수가 정도에 맞는지 궁금합니다.
또 약간의 무리한 운동도 단식에 도움이 된다는데 제 상식이 맞는지 궁금
합니다.
▶1차 회복식(6일)◀
: 죽은 예비단식때 먹던 잡곡으로 만듬. 생수 많이 먹기. 하루 1시간 걷기.
격일 달리기.
2일 - 미음 1/2잔 (점심. 저녁) (여건이 허락치 않으면 애기분유 1/2잔)
3일 - 미음 2/3잔 (점심. 저녁) (여건이 허락치 않으면 애기분유 2/3잔)
4일 - 죽 1/2그릇 (점심. 저녁) 죽=잡곡밥 1숟가락+물
5일 - 죽 2/3그릇 (점심. 저녁) 죽=잡곡밥 1/4공기+물
6일 - 죽 한그릇 (점심. 저녁) 죽=잡곡밥 1/3공기+물
바로 생식을 들어가면 위에 부담을 느낄까봐 미음으로부터 죽까지를 1차 회복식
으로 했는데 이점도 제 생각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추석을 앞두고 회복식의 날자를 조금 줄였는데 혹시 이것도 문제가 되는지
궁금하네요..
▶2차 회복식(6일)◀
밥은 잡곡밥. 생수 많이 먹기. 하루 1시간 걷기. 격일 달리기.
7일~12일 - 아침, 저녁은 생식과 두유먹기
점심은 밥 2/3공기, 씻은 김치, 각종 나물(시금치.콩나물..), 된장국..
점심은 회사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마음대로 메뉴를 고를수 없음..
▶3차 회복식(7일)◀
:밥은 잡곡밥. 생수 많이 먹기. 하루 1시간 걷기. 격일달리기.
13일~19일 - 아침은 생식과 두유먹기,
점심과 저녁은 밥 1공기, 채소반찬과 미역국, 된장국, 미역냉국,
두부반찬류.
▶그 이후(계속~)◀
바로 시작되는 추석연휴로 인하여 과식 및 과음을 절대적으로 피해야 함.
이것이 이번 회복식의 성공요인인 것으로 분석됨.
연휴이후 밥은 잡곡밥. 생수 많이 먹기. 하루 1시간 걷기.
약간의 육류섭취(우유류, 달걀, 생선류, 고기류)와 약간의 음주섭취(일주일 2회이하)
육류나 음주를 할 때 절대적으로 과식 과음을 안 할 것이며 규칙적인 생활을 할 것임.
옛날 7년전에 1주일 생수단식으로 몸이 좋았던 때를 생각하며 이렇게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그때 보다 나.단,체가 곁에있어 더욱 든든합니다.
초보자의 궁금한점을 너그러히 가르쳐주시고 지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울러 저의 단식일지는 끝나는날 까지 써서 정리해 올릴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그럼 담에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