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희(ippn@yahoo.co.kr) : 폭식증을 어찌 해결해야할지... 9/7 [15:24] ─┼
│ 안녕하세요. 님들
│ 전 지금도 폭식증에 약간의 우울증..
│ 아니 대인 기피증이라고 해야하나.
│ 제 작년 가을 단식이란것을 처음 해보았습니다.
│ 정말.. 맑아지는 기분과 오랜 비염을 말끔히 낮게 해주었지요
│ 그리고 1년후엔 살이 찌기..
│ 아니 그 동안에 저를 누루고 있었더 금기의 음식들이 저를 부르더군요
│ 그 후 시작된 나의 폭식증..
│ 정말.. 미치겠습니다.
│ 잘못되었다는거.. 이런면 안 된다는거.
│ 알면서도 항상 그 자리에 있는것 만 같습니다.
│ 그래서 다시 찾은 나 단 체,,,,
│ 이젠 시작하려고 해도 겁부터 납니다.
│ 어찌 하여야 하나....
│ 정말 이젠 이 폭식증이라는 정신병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 머리속에서 먹는 다는 생각을 버리고 싶습니다.
│ 그리고 이 글을 쓰는 지금에도.. 먹을 생각ㅇ르 하는 제가 한심 스럽습니다.
│ 정말 어찌 하여야 하나요?
│ 님덜.
│ 도와 주세요
│ 저에게 용기를 그리고 희망을 주세요
┼ 모두들 행복하시기를 ┼
│ 안녕하세요. 님들
│ 전 지금도 폭식증에 약간의 우울증..
│ 아니 대인 기피증이라고 해야하나.
│ 제 작년 가을 단식이란것을 처음 해보았습니다.
│ 정말.. 맑아지는 기분과 오랜 비염을 말끔히 낮게 해주었지요
│ 그리고 1년후엔 살이 찌기..
│ 아니 그 동안에 저를 누루고 있었더 금기의 음식들이 저를 부르더군요
│ 그 후 시작된 나의 폭식증..
│ 정말.. 미치겠습니다.
│ 잘못되었다는거.. 이런면 안 된다는거.
│ 알면서도 항상 그 자리에 있는것 만 같습니다.
│ 그래서 다시 찾은 나 단 체,,,,
│ 이젠 시작하려고 해도 겁부터 납니다.
│ 어찌 하여야 하나....
│ 정말 이젠 이 폭식증이라는 정신병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 머리속에서 먹는 다는 생각을 버리고 싶습니다.
│ 그리고 이 글을 쓰는 지금에도.. 먹을 생각ㅇ르 하는 제가 한심 스럽습니다.
│ 정말 어찌 하여야 하나요?
│ 님덜.
│ 도와 주세요
│ 저에게 용기를 그리고 희망을 주세요
┼ 모두들 행복하시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