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알 단식후 1차보식기간 5일을 잘 하다가 어제 저녁 전복죽을 시작으로 오늘 회, 삶은 새우와 닭고기, 호박죽, 마른오징어와 사과, 파인애플을 먹었습니다.
과식한 것에 대해 집에 와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워낙 육식을 좋아하다보니 간장에 졸인 닭고기 약간을 먹었고, 회는 괜찮겠다 싶어 먹었는데 오늘 이 사이트를 보니 먹어서는 않되는 것이었더군요. 갑자기 먹고 싶다는 생각에 나도 그만 많이 먹어 버린것 같습니다. 이대로 그동안의 고생을 숲으로 돌리기 싶지는 않지만 이미 저질러 버린것을 어떻게 할까요... 이대로 끝나야 하나요. ??? 내 자신에 대해서 너무 화가나서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단식후 보식에 중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오늘은 제 인내의 한계였나 봅니다. 대처할 수 있는 방법좀 가르쳐 주십시오. 정말 이대로 실패한 건가요. ..... 두렵습니다.
과식한 것에 대해 집에 와서 후회하고 있습니다. 워낙 육식을 좋아하다보니 간장에 졸인 닭고기 약간을 먹었고, 회는 괜찮겠다 싶어 먹었는데 오늘 이 사이트를 보니 먹어서는 않되는 것이었더군요. 갑자기 먹고 싶다는 생각에 나도 그만 많이 먹어 버린것 같습니다. 이대로 그동안의 고생을 숲으로 돌리기 싶지는 않지만 이미 저질러 버린것을 어떻게 할까요... 이대로 끝나야 하나요. ??? 내 자신에 대해서 너무 화가나서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단식후 보식에 중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오늘은 제 인내의 한계였나 봅니다. 대처할 수 있는 방법좀 가르쳐 주십시오. 정말 이대로 실패한 건가요. ..... 두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