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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싶어요 이름: 유무조 · 2002-10-08 20:17 · 조회 5
생수단식 8일째, 나름대로 열심히 성실히 했습니다.
일상생활을 그대로 하면서 주부로써 생활 그대로- 단, 저녁식사와 설거지는 남편과 딸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심한 공복감은 별로 없었구요, 나시식운동,풍욕 등을 아파트 환경이 닿는대로
열심히 했습니다. 예비단식이 좀 힘들었구요. 4일째 부터는 몸과 마음이 아주 가벼웠습니다.
7일 되는날 점심시간 때 뒷산에 올라가기도 했구요. 왠지 숲과 좋은 공기가 그리웠거든요.
두려워 마시길.... 저의 계획은 10일 이구요. 이제 이틀 남았네여.
질문드리고 싶은건 그동안 괜찬았는데 7일부터 예전에(단식전) 아프던 위의 묵직한 아픔이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저는 이 위통과 생활습관 식습관의 일대 혁명이 목표거든요. 그래서 3일을 더 연장할까 합니다. 트름이 계속나고 배에 가스가 차고 위가 무거워지네요, 괜찬은지요. 아님 이것이 단식을 그치라는 몸의 신호인지 알고 싶어요.

정미선 · 2002-10-16

┼─ 유무조(dbanwh39@hanmail.net) : 알고싶어요 10/8 [11:17] ─┼
│ 생수단식 8일째, 나름대로 열심히 성실히 했습니다.
│ 일상생활을 그대로 하면서 주부로써 생활 그대로- 단, 저녁식사와 설거지는 남편과 딸의
│ 도움을 받았습니다. 심한 공복감은 별로 없었구요, 나시식운동,풍욕 등을 아파트 환경이 닿는대로
│ 열심히 했습니다. 예비단식이 좀 힘들었구요. 4일째 부터는 몸과 마음이 아주 가벼웠습니다.
│ 7일 되는날 점심시간 때 뒷산에 올라가기도 했구요. 왠지 숲과 좋은 공기가 그리웠거든요.
│ 두려워 마시길.... 저의 계획은 10일 이구요. 이제 이틀 남았네여.
┼ 질문드리고 싶은건 그동안 괜찬았는데 7일부터 예전에(단식전) 아프던 위의 묵직한 아픔이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저는 이 위통과 생활습관 식습관의 일대 혁명이 목표거든요. 그래서 3일을 더 연장할까 합니다. 트름이 계속나고 배에 가스가 차고 위가 무거워지네요, 괜찬은지요. 아님 이것이 단식을 그치라는 몸의 신호인지 알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