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식중에 산책을 하려 나갔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한 10분정도 밖에 안걸었거든요) 기운이 쫙 빠지면서, 어지럽구 숨을 제대로 못쉬겠더라구요.
간신히 누워 있으니 얼굴에 식은땀이 나더군요. 그리구 옆구리쪽으로 심하게 통증이 왔어요.
오늘도 설겆이 하던중에 배꼽에서 오른쪽으로 한뼘쯤 떨어진 곳이 쿡쿡쑤시듯이 아프더군요.
물론 옆구리뒤쪽두 아팠구요. 좀 누워서 쉬면 괜찮아지긴 하는데..
예전에두 가끔 단식하면서 외출했을때 그런증상들이 있었거든요.
집에 오자마자 숨을 쉴수가 없고 울렁거리며 어지러운 증상들이 있었어요.
(허리를 바로 펼수 없을정도로 오는 옆구리 뒤쪽의 통증과 숨을 쉴수가 없는게 가장 심한 증세입니다.)
설명을 자세히 하려하다보니 말이 길어졌는데 해피님 이럴땐 운동하면 안되나요?
그리구 이런증상이 하루든 이틀이든 단식을 하면 당연히 일어나는 증상인지도 궁금합니다.
단식하면서 별 무리없이 운동많이 해도 괜찮은 사람들이 많던데 전 왜 그럴까요?
그럼 답변 부탁드리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한 10분정도 밖에 안걸었거든요) 기운이 쫙 빠지면서, 어지럽구 숨을 제대로 못쉬겠더라구요.
간신히 누워 있으니 얼굴에 식은땀이 나더군요. 그리구 옆구리쪽으로 심하게 통증이 왔어요.
오늘도 설겆이 하던중에 배꼽에서 오른쪽으로 한뼘쯤 떨어진 곳이 쿡쿡쑤시듯이 아프더군요.
물론 옆구리뒤쪽두 아팠구요. 좀 누워서 쉬면 괜찮아지긴 하는데..
예전에두 가끔 단식하면서 외출했을때 그런증상들이 있었거든요.
집에 오자마자 숨을 쉴수가 없고 울렁거리며 어지러운 증상들이 있었어요.
(허리를 바로 펼수 없을정도로 오는 옆구리 뒤쪽의 통증과 숨을 쉴수가 없는게 가장 심한 증세입니다.)
설명을 자세히 하려하다보니 말이 길어졌는데 해피님 이럴땐 운동하면 안되나요?
그리구 이런증상이 하루든 이틀이든 단식을 하면 당연히 일어나는 증상인지도 궁금합니다.
단식하면서 별 무리없이 운동많이 해도 괜찮은 사람들이 많던데 전 왜 그럴까요?
그럼 답변 부탁드리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