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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반쯤전에 단식을 하려다 포기를 했었는데... 이름: 정영미 · 2002-11-02 01:08 · 조회 3
1년반쯤전에 이사이트를 알게 됐어요.
맘을 먹고 단식(야채효소단식)을 시작했는데 실패였어요.
그리고 다시 단식을 해보려구요.
직장생활하면서 밤늦게 기름진걸 먹는게 습관처럼 되버렸어요.
몸을 비워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왠지 지금은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많이 들어요.
얼마 있지 않아서 새로운 일도 시작하거든요.
오늘 저녁에 마그밀부터 먹을거예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회복식을 먹을때 미음같은거 말고 제품으로 나와있는 생식같은걸 먹으면 안될까요?
익히지 않은거라 좀 부담이 될까요?
용기를 주세요.
성공하도록....^^

해피 · 2002-11-02

좀 부담이 될 것입니다.
1차회복식은 밥을 삶은 미음으로 하세요.
조금씩 적응을 시켜 주세요.
이번 단식이 식습관을 변화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