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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단식 6일째 이름: 김요안나 · 2002-11-05 04:41 · 조회 24
배도 고프고요,
목에 가래가 끼이고 몹시 따금거리고요,
아픈 트름이 자꾸 나는 것 같아요.
지금의 단식은 5번째(1999년도 부터 시작)
그전에는 이런 증상이 없었더랬는데요.
배가 고파서 현미 미음을 끓여서 2스푼을 먹었는데요
배가 아프고 방구^^;;가 2~3번 나더라구요
그래서 마그밀 4알 먹고 잠잤더니 증상은 없어지고
아침에 화장실에서 희안하게 조금 용변을 보니 씨원 씨원...
또,
병원에서 2002년 6월12일 저에게 진단하기를ㅠ.ㅠ
베체트병이래요 ㅎㅎㅎ
약을 삼시 세끼 약을 먹어야하는데, 엄청 몸이 부어올라 옷도 안맞아요.
실상 언니도 이병을 알고 있거든요. 언니는 수지침을 터득해서 열심히 치료중이구여,
저는 이병을 알기 전에 무심코 단식을 했더랬는데
이번 만큼은 없던 증상이 나타나니 조금 겁이 납니다.
배고플때 미음이 좋을 까요
꿀물이 좋을까요?
며칠은 더해야 목의 가래와 통증이 없어질 것 같은데요 ㅋㅋㅋ
그사이 시력이 시력이 좋아지고
얼굴에 많이 생긴 반점이 옅어졌어요

단식체험기 · 2002-11-05

자가면역질환은 단식으로 시도해 볼 만합니다 .
그러나
'나단체'는 질병을 치료 상담하는 곳은 아닙니다.
대한민국 의료법은 의사(면허소지자)들만이 질병상담을 하고 처방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
'나단체'는 단식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베체트라고 검색을 해 보세요.(야후에서)
전문 사이트들이 많이 있네요.

저는 베체트병에 대한 단식 경험과 체험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
요안나님께서 단식으로 성공을 하시면 다른 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
철저하게 준비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좋은 체험이 있기를 바랍니다 .

몸은 스스로 치료하는 힘을 내부에 가지고 있습니다 .
몸이 노폐물을 배출하고 내부를 정화하면 스스로 균형을 잡아가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단식은 스스로 치료하는 과정입니다 .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