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십이 넘은 직장인 아자씨입니다.
직장에서 참지 못할 상황을 경험하며 며칠 잠을 설치면서
괴로워하면서 술 담배의 힘만 빌리기에는 내 자신이 너무 안쓰러워서
생각한 것이 젊어서 몇 번해본 경험이 있는 단식입니다.
젊어서 걍 준비식도 없이 무작정 단식을 몇 번 했습니다.
사는 길이 안보여서 내면을 굽어 보고자 실행한거지요.
생수단식 3일, 5일, 7일, 10일까지 여러번 해보았구요.
회복식을 잘못해서 엄청 고생했습니다.
이제 십 년을 훌쩍 넘기고 중년의 나이에 곡기를 끊어봅니다.
지난 금욜, 토욜도 과음을 한 상태에서 일요일, 월요일에
죽을 먹은후 화요일(어제)부터 생수단식 시작을 하면서 여기를 찾았습니다.
근데 준비식도 제대로 못했는데, 여기에서 정보을 얻어서
본단식 1일째에 구충제, 마그밀 다섯알을 먹었습니다.
준비식을 위해 미루고 싶었지만 연말이고 해서 더이상 일정을
미루기가 곤란해서 그냥 밀어붙여 볼 생각입니다.
우려했던 것보다는 속이 편합니다.
다만 마그밀때문인지 의자에 앉아 있어서 인지 속이 계속 부글부글합니다.
화장실에 30분 가까이 앉아있어야 염소떵만큼 겨우 나오고요.
오늘은 밤에 마그밀을 7알정도 먹어볼 생각임다.
또 하나는 계속 출근을 하면서 하기 때문에 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위험요소는 없는지?
주의할 점은 없는지?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사이트가 있어서 어느 스님의 77일 단식기만 생각할 때 보다는
너무 안심이 되고 편안합니다.
직장에서 참지 못할 상황을 경험하며 며칠 잠을 설치면서
괴로워하면서 술 담배의 힘만 빌리기에는 내 자신이 너무 안쓰러워서
생각한 것이 젊어서 몇 번해본 경험이 있는 단식입니다.
젊어서 걍 준비식도 없이 무작정 단식을 몇 번 했습니다.
사는 길이 안보여서 내면을 굽어 보고자 실행한거지요.
생수단식 3일, 5일, 7일, 10일까지 여러번 해보았구요.
회복식을 잘못해서 엄청 고생했습니다.
이제 십 년을 훌쩍 넘기고 중년의 나이에 곡기를 끊어봅니다.
지난 금욜, 토욜도 과음을 한 상태에서 일요일, 월요일에
죽을 먹은후 화요일(어제)부터 생수단식 시작을 하면서 여기를 찾았습니다.
근데 준비식도 제대로 못했는데, 여기에서 정보을 얻어서
본단식 1일째에 구충제, 마그밀 다섯알을 먹었습니다.
준비식을 위해 미루고 싶었지만 연말이고 해서 더이상 일정을
미루기가 곤란해서 그냥 밀어붙여 볼 생각입니다.
우려했던 것보다는 속이 편합니다.
다만 마그밀때문인지 의자에 앉아 있어서 인지 속이 계속 부글부글합니다.
화장실에 30분 가까이 앉아있어야 염소떵만큼 겨우 나오고요.
오늘은 밤에 마그밀을 7알정도 먹어볼 생각임다.
또 하나는 계속 출근을 하면서 하기 때문에 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위험요소는 없는지?
주의할 점은 없는지?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사이트가 있어서 어느 스님의 77일 단식기만 생각할 때 보다는
너무 안심이 되고 편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