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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주실래요? 이름: 이무기 · 2002-11-20 23:28 · 조회 3
사십이 넘은 직장인 아자씨입니다.
직장에서 참지 못할 상황을 경험하며 며칠 잠을 설치면서
괴로워하면서 술 담배의 힘만 빌리기에는 내 자신이 너무 안쓰러워서
생각한 것이 젊어서 몇 번해본 경험이 있는 단식입니다.
젊어서 걍 준비식도 없이 무작정 단식을 몇 번 했습니다.
사는 길이 안보여서 내면을 굽어 보고자 실행한거지요.
생수단식 3일, 5일, 7일, 10일까지 여러번 해보았구요.
회복식을 잘못해서 엄청 고생했습니다.
이제 십 년을 훌쩍 넘기고 중년의 나이에 곡기를 끊어봅니다.

지난 금욜, 토욜도 과음을 한 상태에서 일요일, 월요일에
죽을 먹은후 화요일(어제)부터 생수단식 시작을 하면서 여기를 찾았습니다.
근데 준비식도 제대로 못했는데, 여기에서 정보을 얻어서
본단식 1일째에 구충제, 마그밀 다섯알을 먹었습니다.
준비식을 위해 미루고 싶었지만 연말이고 해서 더이상 일정을
미루기가 곤란해서 그냥 밀어붙여 볼 생각입니다.

우려했던 것보다는 속이 편합니다.
다만 마그밀때문인지 의자에 앉아 있어서 인지 속이 계속 부글부글합니다.
화장실에 30분 가까이 앉아있어야 염소떵만큼 겨우 나오고요.
오늘은 밤에 마그밀을 7알정도 먹어볼 생각임다.
또 하나는 계속 출근을 하면서 하기 때문에 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위험요소는 없는지?
주의할 점은 없는지?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사이트가 있어서 어느 스님의 77일 단식기만 생각할 때 보다는
너무 안심이 되고 편안합니다.

박대철 · 2002-11-29

안녕하세요.......우리문화연구소의 민곡입니다.

무리한 마그밀을 먹는것보다는 관장을 하는것이 오히려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체질과 건강상태을 보면서 단식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단식중에는 반드시 요가와 가벼운 산책을 생활화 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더 궁금증은 02-333-3698로 전무가에게 문의 하시면 더 자세히 안내을 해드리겠습니다.

우리문화연구소에서 민곡이가

┼─ 이무기(ydp27@hotmail.com) : 도와 주실래요? 11/20 [14:28] ─┼
│ 사십이 넘은 직장인 아자씨입니다.
│ 직장에서 참지 못할 상황을 경험하며 며칠 잠을 설치면서
│ 괴로워하면서 술 담배의 힘만 빌리기에는 내 자신이 너무 안쓰러워서
│ 생각한 것이 젊어서 몇 번해본 경험이 있는 단식입니다.
│ 젊어서 걍 준비식도 없이 무작정 단식을 몇 번 했습니다.
│ 사는 길이 안보여서 내면을 굽어 보고자 실행한거지요.
│ 생수단식 3일, 5일, 7일, 10일까지 여러번 해보았구요.
│ 회복식을 잘못해서 엄청 고생했습니다.
│ 이제 십 년을 훌쩍 넘기고 중년의 나이에 곡기를 끊어봅니다.

│ 지난 금욜, 토욜도 과음을 한 상태에서 일요일, 월요일에
│ 죽을 먹은후 화요일(어제)부터 생수단식 시작을 하면서 여기를 찾았습니다.
│ 근데 준비식도 제대로 못했는데, 여기에서 정보을 얻어서
│ 본단식 1일째에 구충제, 마그밀 다섯알을 먹었습니다.
│ 준비식을 위해 미루고 싶었지만 연말이고 해서 더이상 일정을
│ 미루기가 곤란해서 그냥 밀어붙여 볼 생각입니다.

│ 우려했던 것보다는 속이 편합니다.
│ 다만 마그밀때문인지 의자에 앉아 있어서 인지 속이 계속 부글부글합니다.
│ 화장실에 30분 가까이 앉아있어야 염소떵만큼 겨우 나오고요.
│ 오늘은 밤에 마그밀을 7알정도 먹어볼 생각임다.
│ 또 하나는 계속 출근을 하면서 하기 때문에 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 위험요소는 없는지?
│ 주의할 점은 없는지?
│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이 사이트가 있어서 어느 스님의 77일 단식기만 생각할 때 보다는
┼ 너무 안심이 되고 편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