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 몸이 부는 경우를 썼는데요...
아무런 답이 없어 초조해서 그러는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나마 요즘엔 팔과 얼굴은 두드리고 문질러서 조금 가라앉는데요...
다리는 너무부어서 구부려지지도 않고요...만져도 너무 탱탱해서 으흐흐...
저희 엄마가 보시고는 자꾸 병원에 가자고 하실정도예요...
호박 내린물을 먹어도 될까요?
꼭 답변 부탁드릴께요...
아무런 답이 없어 초조해서 그러는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나마 요즘엔 팔과 얼굴은 두드리고 문질러서 조금 가라앉는데요...
다리는 너무부어서 구부려지지도 않고요...만져도 너무 탱탱해서 으흐흐...
저희 엄마가 보시고는 자꾸 병원에 가자고 하실정도예요...
호박 내린물을 먹어도 될까요?
꼭 답변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