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대답 글수 2,599

1727은 왜 답변안해주시나요? 이름: 이기옥 · 2002-12-02 18:53 · 조회 9
1727번은 왜 답변이 없으신가요?
질문과답변 게시판에 올라온 내용은 글쓴이들이 무언가 궁금해서 올리는 내용들인데...
지금은 2보식째 들어가있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답변은 올라와 있지 않네요..
답변지기가 답변을 못할 상황이라면 세컨으로라도 답변해주시는 분이 계셔야하는것 아닌가요?
나단체에 올려져 있는글들 거의 읽어보고 '관장'이나 '얼굴'로 검색해봤지만 시원하게
궁금증이 풀리지 않은 상황이지만 얼굴은 보식들어가면서 가끔씩 하나씩 돋고 단식중 돋았던
것은 거뭇거뭇한 흔적이 남아있는 상태구요 단식중 입과 코주위로는 거의 두꺼비 피부처럼
우둘두들한 상태가 심했었습니다.. 외출은 꿈도 못꿀정도로, 관장은 식염수관장을 했구요..
지금은 야채위주의 식사를 하고 있는데.. 조개나 새우 황태 멸치 등과 같은 해산물로 육수를 내어서 야채나 두부를 데쳐서 먹거나 된장국을 끓여먹고 있습니다..

장성대 · 2002-12-08

입주위에 난 발진은 일반적으로 배가차고 생리통이 있는 분들이 단식을 할때 흔히 일어나는 명현반응 입니다. 비누세안과는 관계없구요.
단식때 숙변은 보셨나요?
그리고 현재 보식상황과 몸의 상태를 더 자세히 올려주시면
현재에 맞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이기옥(leeestel@hanmail.net) : 1727은 왜 답변안해주시나요? 12/2 [09:53] ─┼
│ 1727번은 왜 답변이 없으신가요?
│ 질문과답변 게시판에 올라온 내용은 글쓴이들이 무언가 궁금해서 올리는 내용들인데...
│ 지금은 2보식째 들어가있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답변은 올라와 있지 않네요..
│ 답변지기가 답변을 못할 상황이라면 세컨으로라도 답변해주시는 분이 계셔야하는것 아닌가요?
│ 나단체에 올려져 있는글들 거의 읽어보고 '관장'이나 '얼굴'로 검색해봤지만 시원하게
│ 궁금증이 풀리지 않은 상황이지만 얼굴은 보식들어가면서 가끔씩 하나씩 돋고 단식중 돋았던
│ 것은 거뭇거뭇한 흔적이 남아있는 상태구요 단식중 입과 코주위로는 거의 두꺼비 피부처럼
│ 우둘두들한 상태가 심했었습니다.. 외출은 꿈도 못꿀정도로, 관장은 식염수관장을 했구요..
│ 지금은 야채위주의 식사를 하고 있는데.. 조개나 새우 황태 멸치 등과 같은 해산물로 육수를 내어서 야채나 두부를 데쳐서 먹거나 된장국을 끓여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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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옥 · 2002-12-10

늦게나마 답변감사드립니다..

처음에 1727번 글 올린후 5일간 효소단식을 더해서 생수 7일 효소 5일해서 총 12일 단식했습니다..
(11월 11일부터 11월22일까지)
처음에는 생수7일만 할까생각했는데.. 7일째부터 얼굴에 돋기시작하길래 명현인지 어떤지도
모르겠고 만일 명현일까싶어 조금 더하는게 낫지 않을까싶어서 5일 효소를 더한것이구요..

지금은 일보식(7일)과 이보식 (7일)긑내고 일반식을 하고 있지만 완벽한 회복식이라는 말씀을
드리기가 부끄럽습니다..사실 생수단식후 보식과정이 힘든다는 것을 알고있기도 해서 효소단식을 뒤에
이유도 있긴한데요, 일보식 1일 과 2일째는 묽게 쑨 미음을 또 채에 내려서 정말 천천히 잘 햇는데요..
곡기가 전혀 들어가지 않을 때와는 달리 정말 배두고프구요.. 뭔가 씹는것이 자꾸 먹고싶어서 삼일째부터은 곡채식위주의 식사를 줄곧하고 있습니다..생수만 한것이아니니 괜찮겠지라는 위안으로요..

원래 식성이 기름진 음식을 싫어해서 많이 힘들진 않지만 4살 2살짜리 엄마이다보니 아이들 간식때
가끔 먹지 말아야할 것들도 조금씩 먹긴하구요..주로 유기농을 사용하고 있으니 그래도 위안을 해봅니다.
빵이나 칼국수등 우리밀로 만든 방부제나 첨가제 없는 것으로 먹습니다..생선두 가끔먹구요
아직까지는 김치도 물에 씻어서 먹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먹어볼까하구요..워낙 쌈밥을 좋아하다보니
쌈종류에 유기농 집된장을 사용해서 먹긴하는데.. 좀짜게 먹는것이 아닌가싶습니다..
하지만 단식후 염분과다에서 오는 부종현상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피부는 본래 기미가 좀 있었는데.. 여전히 있구요.. 단식중 일어났던 발진으로 인한 흔적들이 아직도 지져분하게 남아있어 그런지 체험기에 많은분들이 쓰신것처럼 굉장히 좋아졌다고 보여지진 않습니다..
얼굴 입주위의 발진은 첫아이 낳았을 때 자궁이 별로 좋지 않다는 말을 의사로 부터 들엇었습니다..
하지만 둘째아이낳고는 깨끗하고 좋다고 했습니다...단식하면 옛날에 나타났던증상들도 나타난다고 했으니 아마도 그영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평소에 아랫배도 좀 찬편입니다..

그리고 단식전엔 아침마다 목에 가래가 딱붙어서 답답했었는데..지금은 그런현상 없구요..코두 약간비염기가 있어서 늘 킁킁 (나도모르게) 거렷었는데.. 감사하게도 없어진 듯 합니다..
평소에두 변비같은 것은 없었는데...보식4일째부터 첫변을 보기 시작해 지금도 좋은상태입니다..
얼굴에 흔적들은 언제나 없어지려나 재생크림과 필링팩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지금의 몸상태는 아주 좋은 상태입니다..일년후에 효소 보름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럼 늘 평화로운 날 되시구요..

┼─ 장성대(eastsea72@bcline.com) : Re..1727은 왜 답변안해주시나요? 12/8 [00:02] ─┼
│ 입주위에 난 발진은 일반적으로 배가차고 생리통이 있는 분들이 단식을 할때 흔히 일어나는 명현반응 입니다. 비누세안과는 관계없구요.
│ 단식때 숙변은 보셨나요?
│ 그리고 현재 보식상황과 몸의 상태를 더 자세히 올려주시면
│ 현재에 맞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 이기옥(leeestel@hanmail.net) : 1727은 왜 답변안해주시나요? 12/2 [09:53] ─┼
│ │ 1727번은 왜 답변이 없으신가요?
│ │ 질문과답변 게시판에 올라온 내용은 글쓴이들이 무언가 궁금해서 올리는 내용들인데...
│ │ 지금은 2보식째 들어가있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답변은 올라와 있지 않네요..
│ │ 답변지기가 답변을 못할 상황이라면 세컨으로라도 답변해주시는 분이 계셔야하는것 아닌가요?
│ │ 나단체에 올려져 있는글들 거의 읽어보고 '관장'이나 '얼굴'로 검색해봤지만 시원하게
│ │ 궁금증이 풀리지 않은 상황이지만 얼굴은 보식들어가면서 가끔씩 하나씩 돋고 단식중 돋았던
│ │ 것은 거뭇거뭇한 흔적이 남아있는 상태구요 단식중 입과 코주위로는 거의 두꺼비 피부처럼
│ │ 우둘두들한 상태가 심했었습니다.. 외출은 꿈도 못꿀정도로, 관장은 식염수관장을 했구요..
│ │ 지금은 야채위주의 식사를 하고 있는데.. 조개나 새우 황태 멸치 등과 같은 해산물로 육수를 내어서 야채나 두부를 데쳐서 먹거나 된장국을 끓여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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