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수능끝난 고3인데..
저를 설명하자면
학교다닐때 건강이 좀 많이 안좋았어요.
위궤양에다가, 빈혈에다가, 시시때때로 코피가 나고--
생리는 멈추고..(3-4달에 한번할까)
조금만 힘들면 두통에다가
운동 식이요법등으로 한 10키로 빼면 15키로씩 도로 찌고
체력도 약하고..
잠도 많고..
밤에 잠을 못자고 낮에 사경을 헤메이는--;; 버릇..
호흡계열도 좀 안좋고
아직 저는 아닌데
저희 할아버지 아버지가 당뇨병이신데, 저희 오빠도 조금씩 증상이 나타나요.
학교다닐땐 살을 빼려고 해도 도저히 완전단식은 못할거같애서
그냥 식이요법 하고 먹을거 줄이거나
야채, 삶은계란 흰자같은걸 먹어서 다이어트를 종종;했었거든요..
제가 키가 좀 많이 큰편인데(178)
갑자기 큰 키가 아니구 서서히 자라서.. 살도 같이 붙고--; 몸도 망가지고
그러다보니깐 관절도 약해져서
움질일때마다 뚝뚝 소리나고..
계단 올라갈때 무릎에서 소리가 나구..
골반은 다리뼈 움직이는 느낌나고--;;;
암튼 그래서..
살도 빼고, 건강치유할겸
내내 애원?;; 하던
단식을 하려고..
한..2주 넘게.. 잘 기억도 안나네요
암튼 11월 중반부터 했으니깐
3일전까지 먹을걸 줄였어요
묽은 죽만 먹구
과일 먹구
헬스도 끊어서 몇일전부터 헬스두 하구있는데..
체중이 8키로정도 줄었어요-_-(그치만 목표는 30키로..)
그러다가 서서히 그 한계를 느껴서
이제 때가 왔다(!) 고 생각해서
엊그저께부터 물만 먹구있거든요..
근데 제가 전공이 음악인지라..
요즘 실기준비하는데..
단식하면 입냄새가 나잖아요.. 근데 밖에 자꾸 싸돌아다녀야되서
이를 닦을수도 없고..
그래서 자일리톨을 들구다니면서 한개씩 씹어요
과정은 여기서끝내고-- 좀 길었죠.
문제는..
현기증..배고픔.. 그런거는 여러번의 다이어트에 의한 경험으로; 참을수있는데
제가 생활패턴이... 이르면 새벽4시에 잠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단식할라고 준비하는 그 음식 줄이는 기간에
서서히 패턴도 옮기고..
그랬죠. 그래서 요즘은 힘들지만 참구 밤11시12시 정도에 자는데
숙면이 어려워요.
2시간 간격으로 깨어나게 되고..
잔거같지도 않고.. 그러다보니깐 활동량도 많고 피곤은 쌓이는데
잠은 잔거같지도 않으니 현기증이 배로 증가하고
그래서 어제는 오후에 낮잠을 3시간정도 잤거든요.
3시간 잔게 한 10시간 잔거같았어요--; 완전히 기절...
근데..자는동안에 또
막 심장이 너무 격하게 뛰는거에요..
진짜.. 체력장때 1천6백미터 뛰었을때만큼..
그렇다고 숨이 찬건 또 아니고.. 심장만 빨리..
몸 전체가 흔들릴 만큼 너무 빨리뛰어서
놀라서 일어났죠..
그리구..그런가보다..하고
또 물마시고.. 게임좀 하고 그러다가
낮잠잤으니 새벽2시쯤 자기시작했는데
역시나 2시간 간격으로 깨고
심장도 또 막 뛰어요..
나 이러다 죽는거 아냐? 할정도로--;
어떻게 해결 볼수있을까요?
그냥 단식 과정중 하나 인데 제가 과민반응하는거라서 곧 나아지는걸까요?
저 꼭 살을 빼고싶거든요.. 살도 찌기도 많이찐데다가..
살이찌니까
체력도 약해지고
제가 써놓은 저 질병의 대체적인 원인이 살이쪄서그런거같애요..
먹을걸 줄였으니..
헬스도 너무 격하게 하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충고좀 해 주세요.
장성대 · 2002-12-12
단식은 계획적으로 할때 효과가 있습니다.
단식에 대해서도 철저히 알고 해야 합니다.
이왕 시작을 했으니 잘 해야 겠죠.
지금의 상태로 봐선 생수단식보다 효소단식이나 벌꿀 단식을 적극 권하고 싶네요.
무턱대고 체중감량과 체질개선을 위해 생수만 마셔셔는 몸을 더 망칠수가 있습니다.
이글을 보시게 되면 지금 상황을 다시 한번 알려 주세요.
지금 드시는 것(생수,마그밀,감잎차,죽염 등등)을 정학히 알려주세요.
그리고 현재의 신체변화를 꼼꼼히 알려주세요.
위에 적어놓은 상황들은 심장이 심하게 뛰는 것은 체내 혈당이 저하 될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단식원에서 지도할때 흔히 나는 증상입니다. 이증상을 완화할려면 꿀물을 연하게 타서 따뜻하게 마시면
금방 좋아집니다.
그리고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인체의 수승화강이 이루어 지지 않아서 생기는 증상입니다.
항상머리가 맑지 못하고 머리에 열이 있을때 이증상이 나옵니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발을 따뜻이 씻고 발에 열이 나도록 마사지를 하고 잠을 청하게 되면 깊게 잘수 있을 거예요. 다른 사항들은 다음에 다시 알려드릴께여...
┼─ 진초록(peyopeyote@hotmail.com) : 저 단식중인데.. 도움좀 주세요~ 12/11 [09:04] ─┼
│ 안녕하세요..
│
│ 전 수능끝난 고3인데..
│ 저를 설명하자면
│ 학교다닐때 건강이 좀 많이 안좋았어요.
│ 위궤양에다가, 빈혈에다가, 시시때때로 코피가 나고--
│ 생리는 멈추고..(3-4달에 한번할까)
│ 조금만 힘들면 두통에다가
│ 운동 식이요법등으로 한 10키로 빼면 15키로씩 도로 찌고
│ 체력도 약하고..
│ 잠도 많고..
│ 밤에 잠을 못자고 낮에 사경을 헤메이는--;; 버릇..
│ 호흡계열도 좀 안좋고
│ 아직 저는 아닌데
│ 저희 할아버지 아버지가 당뇨병이신데, 저희 오빠도 조금씩 증상이 나타나요.
│
│ 학교다닐땐 살을 빼려고 해도 도저히 완전단식은 못할거같애서
│ 그냥 식이요법 하고 먹을거 줄이거나
│ 야채, 삶은계란 흰자같은걸 먹어서 다이어트를 종종;했었거든요..
│ 제가 키가 좀 많이 큰편인데(178)
│ 갑자기 큰 키가 아니구 서서히 자라서.. 살도 같이 붙고--; 몸도 망가지고
│ 그러다보니깐 관절도 약해져서
│ 움질일때마다 뚝뚝 소리나고..
│ 계단 올라갈때 무릎에서 소리가 나구..
│ 골반은 다리뼈 움직이는 느낌나고--;;;
│
│ 암튼 그래서..
│ 살도 빼고, 건강치유할겸
│ 내내 애원?;; 하던
│ 단식을 하려고..
│ 한..2주 넘게.. 잘 기억도 안나네요
│ 암튼 11월 중반부터 했으니깐
│ 3일전까지 먹을걸 줄였어요
│ 묽은 죽만 먹구
│ 과일 먹구
│ 헬스도 끊어서 몇일전부터 헬스두 하구있는데..
│ 체중이 8키로정도 줄었어요-_-(그치만 목표는 30키로..)
│ 그러다가 서서히 그 한계를 느껴서
│ 이제 때가 왔다(!) 고 생각해서
│ 엊그저께부터 물만 먹구있거든요..
│ 근데 제가 전공이 음악인지라..
│ 요즘 실기준비하는데..
│ 단식하면 입냄새가 나잖아요.. 근데 밖에 자꾸 싸돌아다녀야되서
│ 이를 닦을수도 없고..
│ 그래서 자일리톨을 들구다니면서 한개씩 씹어요
│
│ 과정은 여기서끝내고-- 좀 길었죠.
│ 문제는..
│ 현기증..배고픔.. 그런거는 여러번의 다이어트에 의한 경험으로; 참을수있는데
│ 제가 생활패턴이... 이르면 새벽4시에 잠들고.. 그러거든요.
│ 그래서 단식할라고 준비하는 그 음식 줄이는 기간에
│ 서서히 패턴도 옮기고..
│ 그랬죠. 그래서 요즘은 힘들지만 참구 밤11시12시 정도에 자는데
│ 숙면이 어려워요.
│ 2시간 간격으로 깨어나게 되고..
│ 잔거같지도 않고.. 그러다보니깐 활동량도 많고 피곤은 쌓이는데
│ 잠은 잔거같지도 않으니 현기증이 배로 증가하고
│ 그래서 어제는 오후에 낮잠을 3시간정도 잤거든요.
│ 3시간 잔게 한 10시간 잔거같았어요--; 완전히 기절...
│ 근데..자는동안에 또
│ 막 심장이 너무 격하게 뛰는거에요..
│ 진짜.. 체력장때 1천6백미터 뛰었을때만큼..
│ 그렇다고 숨이 찬건 또 아니고.. 심장만 빨리..
│ 몸 전체가 흔들릴 만큼 너무 빨리뛰어서
│ 놀라서 일어났죠..
│ 그리구..그런가보다..하고
│ 또 물마시고.. 게임좀 하고 그러다가
│ 낮잠잤으니 새벽2시쯤 자기시작했는데
│ 역시나 2시간 간격으로 깨고
│ 심장도 또 막 뛰어요..
│ 나 이러다 죽는거 아냐? 할정도로--;
│
│ 어떻게 해결 볼수있을까요?
│ 그냥 단식 과정중 하나 인데 제가 과민반응하는거라서 곧 나아지는걸까요?
│ 저 꼭 살을 빼고싶거든요.. 살도 찌기도 많이찐데다가..
│ 살이찌니까
│ 체력도 약해지고
│ 제가 써놓은 저 질병의 대체적인 원인이 살이쪄서그런거같애요..
│ 먹을걸 줄였으니..
│ 헬스도 너무 격하게 하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
┼ 충고좀 해 주세요. ┼
진초록 · 2002-12-12
답변 감사해요.
지금까지 먹었던것들은
약 2주간
죽, 된장국, 과일(바나나 사과 귤 등),
무, 흰김치, 밥 끓인물--;;
등등을 먹었어요.. 그러고서 7키로? 그정도 살이 빠졌거든요.
근데 제가 한 6월쯤에 위에 저 방식으로 10키로정도 이미 뺀상태에서..
수능보고 스트레스는 있는데로 받아서
그게 다시 다 쪄버렸거든요..
갑자기 찐살이다보니.. 빠지기도 금방 빠졌는데..
원래 하루 적게 먹으면 금방 빠지는 체질이기두 하고요(먹으면 더 금방 찌는 체질--;)
그러고서 월요일부터는
아 뭐 밥 끓여먹기도 귀찮고(진지한이유랄까-_-)
과일 자꾸 먹으니깐 입맛만 땡기고
영 아니다 싶어서
그냥 아예 생수만 마셨어요..
별로 식욕도 못느꼈구..
스트레스도 별로 못받았구
그냥 몸 가벼워서 오히려 안먹는게 낫다는 생각이 드는 정도..
월요일엔 그럭저럭 넘겼는데,
화요일에는 제가 전에 쓴것처럼 가슴이 심하게 두근거렸고..
정말 아 지금나 죽는건가? 할정도로..
근데 그 증상은 잘때만 나타나요.
깨어있을땐 전보단 박동이 거센것같긴 하지만 그렇게 죽을만큼 뛰지는 않구요..
특히 낮에 잠드는게 더 깊이 잠드는 버릇때문에 깊이 잠들수록 그게 더 심하구...
다른건.. 뭐
현기증이랑, 멍-한거랑,
약간 급하게 반응하는거..(화났다 좋았다)
금방 힘드는거..
얼굴에 버짐피는거..
입술 껍질 벗겨지는거.
눈충혈
이정도는 안먹으니까 당연한거라구 생각했거든요..
홈페이지에두 그렇게 나와있구..
못견딜정도는 아니라구 생각해서
가끔 비타민c 먹어주거나 하고..
차종류는 왠만해서는 안먹었어요.
녹차는 카페인 있고 감잎차는 변비유발이라고 하길래..
제생각에도 혈당이 너무 떨어져서 그런것같아서...
오늘 바나나하나 으깬거하고 해서
약간 탄수화물 섭취했거든요.
배추하고 상추 당근 오이 이상한 풀야채; 도 좀 먹었구..
헬스는 안가고 한시간정도 걸었어요.
그래도 먹으니깐 이상하게 신경쓰이네요.
내일부터 다시 생수단식으로 다 끊어버릴까 하는데
안될까요?
밥을 먹으면..
분명 힘(열)이 나고, 두통같은건 잠깐 해소되고,
당장 기분은 좋은데
먹고 좀 있으면 스트레스 엄청받고.. 몸 무겁고.
사실 이젠 먹고싶지가 않아요.
다시 생수 하면서 또 심장 뛰면 꿀물 끓여먹고
물 마시고 잠자고 그럴라 하는데
괜찮을까요...
전 효소나 벌꿀등 뭘 먹는 식이요법을 하면
꼭 뭘 먹게되더라고요..
제가 거의 안해본게 없을정도--;
저한텐 생수 단식이 제일 맞는거같애요. 아예 모든 인연을 끊어버리는게 맘도 편하구..
장성대 · 2002-12-13
10kg정도 감량되었으면 이젠 먹는 연습을 하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어찌하던 안먹고 살수는 없잖아요.
이제는 잘 먹는 연습을 해야 할 시간 같아요.
지금까지 너무나 잘 한것 같아요.
그리고 스스로 인정을 해주세요.
"마음으로 자신에게 너 참 대단하다.인내심도 강하구 이제는 뭐든지 다 할것 같다"
라고 칭찬을 해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잘 먹는 연습을 잘해서 다시는 살 찌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하죠.
잘먹는 연습을 하신다면 잘먹는 연습기간에 더 날씬하고 예뻐지실 거예요.
수많은 단식진행을 하면서 잘먹는 연습을 못해서 다시오는 분들을 볼때가 정말 안타깝습니다.
잘 먹는 연습을 잘해보시길 .....
씨익~~~
┼─ 진초록(stormrider27@hotmail.com) : Re..저 단식중인데.. 도움좀 주세요~ 12/11 [22:53] ─┼
│ 답변 감사해요.
│ 지금까지 먹었던것들은
│ 약 2주간
│ 죽, 된장국, 과일(바나나 사과 귤 등),
│ 무, 흰김치, 밥 끓인물--;;
│ 등등을 먹었어요.. 그러고서 7키로? 그정도 살이 빠졌거든요.
│ 근데 제가 한 6월쯤에 위에 저 방식으로 10키로정도 이미 뺀상태에서..
│ 수능보고 스트레스는 있는데로 받아서
│ 그게 다시 다 쪄버렸거든요..
│ 갑자기 찐살이다보니.. 빠지기도 금방 빠졌는데..
│ 원래 하루 적게 먹으면 금방 빠지는 체질이기두 하고요(먹으면 더 금방 찌는 체질--;)
│ 그러고서 월요일부터는
│ 아 뭐 밥 끓여먹기도 귀찮고(진지한이유랄까-_-)
│ 과일 자꾸 먹으니깐 입맛만 땡기고
│ 영 아니다 싶어서
│ 그냥 아예 생수만 마셨어요..
│ 별로 식욕도 못느꼈구..
│ 스트레스도 별로 못받았구
│ 그냥 몸 가벼워서 오히려 안먹는게 낫다는 생각이 드는 정도..
│ 월요일엔 그럭저럭 넘겼는데,
│ 화요일에는 제가 전에 쓴것처럼 가슴이 심하게 두근거렸고..
│ 정말 아 지금나 죽는건가? 할정도로..
│ 근데 그 증상은 잘때만 나타나요.
│ 깨어있을땐 전보단 박동이 거센것같긴 하지만 그렇게 죽을만큼 뛰지는 않구요..
│ 특히 낮에 잠드는게 더 깊이 잠드는 버릇때문에 깊이 잠들수록 그게 더 심하구...
│ 다른건.. 뭐
│ 현기증이랑, 멍-한거랑,
│ 약간 급하게 반응하는거..(화났다 좋았다)
│ 금방 힘드는거..
│ 얼굴에 버짐피는거..
│ 입술 껍질 벗겨지는거.
│ 눈충혈
│ 이정도는 안먹으니까 당연한거라구 생각했거든요..
│ 홈페이지에두 그렇게 나와있구..
│ 못견딜정도는 아니라구 생각해서
│ 가끔 비타민c 먹어주거나 하고..
│ 차종류는 왠만해서는 안먹었어요.
│ 녹차는 카페인 있고 감잎차는 변비유발이라고 하길래..
│ 제생각에도 혈당이 너무 떨어져서 그런것같아서...
│ 오늘 바나나하나 으깬거하고 해서
│ 약간 탄수화물 섭취했거든요.
│ 배추하고 상추 당근 오이 이상한 풀야채; 도 좀 먹었구..
│ 헬스는 안가고 한시간정도 걸었어요.
│
│ 그래도 먹으니깐 이상하게 신경쓰이네요.
│
│ 내일부터 다시 생수단식으로 다 끊어버릴까 하는데
│ 안될까요?
│
│ 밥을 먹으면..
│ 분명 힘(열)이 나고, 두통같은건 잠깐 해소되고,
│ 당장 기분은 좋은데
│ 먹고 좀 있으면 스트레스 엄청받고.. 몸 무겁고.
│ 사실 이젠 먹고싶지가 않아요.
│
│ 다시 생수 하면서 또 심장 뛰면 꿀물 끓여먹고
│ 물 마시고 잠자고 그럴라 하는데
│
│ 괜찮을까요...
│
│ 전 효소나 벌꿀등 뭘 먹는 식이요법을 하면
│ 꼭 뭘 먹게되더라고요..
│ 제가 거의 안해본게 없을정도--;
│ 저한텐 생수 단식이 제일 맞는거같애요. 아예 모든 인연을 끊어버리는게 맘도 편하구..
│
┼ ┼
진초록 · 2002-12-13
그렇군요...
도움 감사해요.
먹는 연습은 늘 힘들어요--;
차라리 굶는게 쉽지...
에효.. 이번엔 좀 어떻게 잘 유지되어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