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단식 4일 + 본단식 7일 + 보조단식 4일째.
단식기간중 힘들었지만... 나름대로 잘 견뎠구요. 보식 첫째날 미음 반컵에 된장국 한그릇(작은국그릇)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둘째날에는 미음 한그릇 된장국 한그릇을 먹었구요.
세째날인 어제.. 그간 너무 맛이 있어 입에 당기던 된장국을.. 참지 못하고 너무 많이
먹어 버렸네요. 줄었던 위의 크기를 생각하면 무엇이든 과식은 금물일텐데, 어제..저녁에는
미음은 조금밖에 안먹고 된작국 남비만 끌어안고 먹었지 뭐에요.
시간차를 약간 두긴 했지만.. 한 세,네그릇은 좋이 될 만한 양인데... 저녁에 그걸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 저녁에도 .. 한 세그릇은 먹었나봐요. -.-
낮에도 계속 된장국 생각만 나더군요.
보식 시작후 계속 된장국이 입에 맞아서 미음보다 더 좋아하고 더 많이 먹곤 했는데
넘 심했다는 자괴감이 듭니다.. 위도 조금 쓰린것 같기도 하고.
보식 3일만에.. 3킬로가 늘었더군요.
오히려 미음은 조금밖에 안먹는데 이렇게 몸무게 늘어난 것보고 놀랐답니다.
묽은 배추된장국인데 그렇게 몸무게가 늘 수 있다니...
단식중에도 생수를 마시려하면 한번에 많이 마실 수 없었는데, 된장국은 왜 그렇게 한도
끝도 없이 들어가나요?
몸에서 염분을 필요로해서 그런가요?
이렇게 계속 먹어도 탈이 없을까요?
예비단식 4일 + 본단식 7일 + 보조단식 4일째.
단식기간중 힘들었지만... 나름대로 잘 견뎠구요. 보식 첫째날 미음 반컵에 된장국 한그릇(작은국그릇)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둘째날에는 미음 한그릇 된장국 한그릇을 먹었구요.
세째날인 어제.. 그간 너무 맛이 있어 입에 당기던 된장국을.. 참지 못하고 너무 많이
먹어 버렸네요. 줄었던 위의 크기를 생각하면 무엇이든 과식은 금물일텐데, 어제..저녁에는
미음은 조금밖에 안먹고 된작국 남비만 끌어안고 먹었지 뭐에요.
시간차를 약간 두긴 했지만.. 한 세,네그릇은 좋이 될 만한 양인데... 저녁에 그걸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 저녁에도 .. 한 세그릇은 먹었나봐요. -.-
낮에도 계속 된장국 생각만 나더군요.
보식 시작후 계속 된장국이 입에 맞아서 미음보다 더 좋아하고 더 많이 먹곤 했는데
넘 심했다는 자괴감이 듭니다.. 위도 조금 쓰린것 같기도 하고.
보식 3일만에.. 3킬로가 늘었더군요.
오히려 미음은 조금밖에 안먹는데 이렇게 몸무게 늘어난 것보고 놀랐답니다.
묽은 배추된장국인데 그렇게 몸무게가 늘 수 있다니...
단식중에도 생수를 마시려하면 한번에 많이 마실 수 없었는데, 된장국은 왜 그렇게 한도
끝도 없이 들어가나요?
몸에서 염분을 필요로해서 그런가요?
이렇게 계속 먹어도 탈이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