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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자취(自炊) 이름: 박근수 · 2003-01-11 17:13 · 조회 9
손수 밥을 지어 먹는 다고 자취(炊:불 땔 취)인데
쌀 한 줌 푸욱 끓이면 '미음'이되고 (중불로)
이만한 성의는 어렵잖다고 봅니다.홍재님..

미음을 타넘을 만한 보식재는 없고 보식을 하려고
단식을 한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중요합니다.
補食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