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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정당한 반응 이름: 진순영 · 2003-02-10 17:51 · 조회 5
고맙습니다.
주말을 지내며 단식에 관한 책도 읽고
소식 하고 ,간식도 덜 먹었습니다.( 땅콩과 과일)
그리고 위장에게 말을 걸어보니 편안하다고? 합니다.
오늘은 그래서 아침이 더 편안하네요.
귀한 음식을 위로 올리지 않고
세상을 향한 힘으로 나누어지도록
맘속으로 기도해봅니다.
┼─ 박근수(mcrane@korea.com) : Re..정당한 반응 2/6 [08:17] ─┼


│ 평상시에도 빵, 과자, 고기[체질에 따라]는 조심을 해야 되고
│ 위장증세가 있었던 데다 보식 중에 만류하는 걸 손 대었으니
│ 위장이 솔직하게 반응을 하는 것이지요.(고맙게도)

│ 소식[小食/알맞게]과 소식[素食/담백하게]으로 팡파짐하게..
│ 좀 어렵습니다마는 얼마간 실천에 옮겨 보면 재미도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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