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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이름: 김선자 · 2003-02-15 11:00 · 조회 2
탈퇴하고 싶습니다.

오늘 어머니가 한약을 지어오셨습니다.

정말 면목없습니다.

다음에 몸이 건강해지면 그때 도전해보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