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8월 3일단식을 하였으나 회복식과 보식기간을 충분히 지키지 못한 관계로 다시 과식과 변비가 계속되어 (제생각에) 위가 크게 늘어나고 장의 정체와 무운동이 원인이 되어
다시 5일단식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회충약을 안먹었다는 사실을 본단식 1일째 알고는 그만
가루를 내어 씹어먹으면 괜찮겠지 하는 생각에 먹고 말았습니다.
그래선지 저번 단식때는 없던 구토증상과 메스꺼움, 두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여기 관련자료를 찾아보니 제가 잘못한게 무수히 보이더군요. 저는 생수단식중인데
그동안 입이 궁금하면 녹차를 먹었습니다. (딱 한잔) 그런데 그 외에도 생수가 먹기 싫으면
수시로 보이차와 쟈스민차를 먹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아니면 회충약을 먹어서 일까요?
아직은 견딜만해서 계속 단식을 진행중입니다. 오늘이 지나면 이제 이틀밖에 안남으니
음식을 먹으면 좀 낫겠죠. 여기 다른 정보를 보니 여성들에게는 그런 증상이 나타난다고 되어 있고 그럴 경우 꿀물을 엷게 타서 먹으라고 합니다. 저의 경우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5일단식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회충약을 안먹었다는 사실을 본단식 1일째 알고는 그만
가루를 내어 씹어먹으면 괜찮겠지 하는 생각에 먹고 말았습니다.
그래선지 저번 단식때는 없던 구토증상과 메스꺼움, 두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여기 관련자료를 찾아보니 제가 잘못한게 무수히 보이더군요. 저는 생수단식중인데
그동안 입이 궁금하면 녹차를 먹었습니다. (딱 한잔) 그런데 그 외에도 생수가 먹기 싫으면
수시로 보이차와 쟈스민차를 먹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아니면 회충약을 먹어서 일까요?
아직은 견딜만해서 계속 단식을 진행중입니다. 오늘이 지나면 이제 이틀밖에 안남으니
음식을 먹으면 좀 낫겠죠. 여기 다른 정보를 보니 여성들에게는 그런 증상이 나타난다고 되어 있고 그럴 경우 꿀물을 엷게 타서 먹으라고 합니다. 저의 경우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