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자궁적출을 한 주부입니다.
그래서 호르몬제를 복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10여년 전에 생수단식을 요가를 병행하면서 한 경험이 있습니다.
불현듯 몸이 불어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어제 오후부터 준비단식을 하기로 마음먹었답니다.
그리하여 아침,점심은 평상시대로 식사를 하였고,
저녁엔 밥 삶은 것 반컵+ 딸기 5,6개 정도를 먹었답니다.
다시 오늘 아침은 굶고, 점심은 미음 반컵을 먹었습니다.
아직 마그밀은 복용하지 않았습니다.
호르몬약을 먹지 않고 단식을 해도 될런지 몰라서입니다.
그리고 지난 번에는 비누나 치약같은 것을 사용하지 않고 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머리는 어떻게 감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도움 주시기 바랍니다.
전 벌써 몸에서 기운이 빠져 나가고 있음을 감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호르몬제를 복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10여년 전에 생수단식을 요가를 병행하면서 한 경험이 있습니다.
불현듯 몸이 불어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어제 오후부터 준비단식을 하기로 마음먹었답니다.
그리하여 아침,점심은 평상시대로 식사를 하였고,
저녁엔 밥 삶은 것 반컵+ 딸기 5,6개 정도를 먹었답니다.
다시 오늘 아침은 굶고, 점심은 미음 반컵을 먹었습니다.
아직 마그밀은 복용하지 않았습니다.
호르몬약을 먹지 않고 단식을 해도 될런지 몰라서입니다.
그리고 지난 번에는 비누나 치약같은 것을 사용하지 않고 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머리는 어떻게 감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도움 주시기 바랍니다.
전 벌써 몸에서 기운이 빠져 나가고 있음을 감지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