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일부터 15일간 생수단식을 하고 2월말까지 3차보식을 끝마쳤습니다.
그런데요 단식할때는 신기하게도 머리카락이 거의 빠지지 않더니만
3차보식이 끝나고 나서부터 머리가 많이 빠지네여.
워낙에 머리숱도 많고해서 첨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좀 무서울정도로 많이 빠지네여. 벌써 3주정도째 되는것 같은데...
손으로 머리를 쓸어넘기면 확연히 느껴집니다.
3차보식까지 무사히 잘 끝냈구 현재까지는 대단히 만족스러운 상황인데
이놈의 머리카락이 말썽이네여.
보식이 끝난후에도 먹는건 거의 비슷하구요.
다른점이라고는 술을 좀 많이 했다는것 뿐이거든여?
집사람도 술때문이라고 하는데... 그럴까여?
워낙에 술을 좋아하고 또 때맞춰 친구녀석이 몇년만에 미국에서 들어왔거든여.
그래서 보식이 끝난후 이래저래 술을 좀 많이 마셨습니다.
육류나 기름기는 아직까지도 안먹으려고 많이 노력중이구여.
안주는 주로 회를 먹었습니다.
참, 그리고 제가 단식을 하면서 느꼈던건데여.
다른분들이 겪은 반응들이 저에게는 좀 늦게 나타나는것 같더군여.
그래서 머리빠지는 현상도 이제서야 나타나는건가 싶기두 한데여?
보식후에도 머리가 많이 빠지는 경우가 있나여?
그런데요 단식할때는 신기하게도 머리카락이 거의 빠지지 않더니만
3차보식이 끝나고 나서부터 머리가 많이 빠지네여.
워낙에 머리숱도 많고해서 첨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좀 무서울정도로 많이 빠지네여. 벌써 3주정도째 되는것 같은데...
손으로 머리를 쓸어넘기면 확연히 느껴집니다.
3차보식까지 무사히 잘 끝냈구 현재까지는 대단히 만족스러운 상황인데
이놈의 머리카락이 말썽이네여.
보식이 끝난후에도 먹는건 거의 비슷하구요.
다른점이라고는 술을 좀 많이 했다는것 뿐이거든여?
집사람도 술때문이라고 하는데... 그럴까여?
워낙에 술을 좋아하고 또 때맞춰 친구녀석이 몇년만에 미국에서 들어왔거든여.
그래서 보식이 끝난후 이래저래 술을 좀 많이 마셨습니다.
육류나 기름기는 아직까지도 안먹으려고 많이 노력중이구여.
안주는 주로 회를 먹었습니다.
참, 그리고 제가 단식을 하면서 느꼈던건데여.
다른분들이 겪은 반응들이 저에게는 좀 늦게 나타나는것 같더군여.
그래서 머리빠지는 현상도 이제서야 나타나는건가 싶기두 한데여?
보식후에도 머리가 많이 빠지는 경우가 있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