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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보식기간중~ 이름: 김현주 · 2003-05-12 21:45 · 조회 24
10일동안 물단식을 하고...
1차보식동안에는 현미가루를 물에 끊여 미음으로 보식을 했습니다.
가끔가다가 껌하고, 약국에서 파는 무가당 사탕을 먹었습니다. (입이 텁텁해서)
지금은 2차보식중인데, 하루에 사과 2개랑 죽을 먹고 있습니다.
죽에 사용되는 재료는 깨, 쌀, 현미, 녹두, 그리고 깔은 쇠고기 조금 이렇게 해서
먹고 있습니다.
오늘 자료를 검색하는 도중에 고기는 절대금물이라고 적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소량의 고기두 문제가 되는 지요?... 그리고 입이 심심할때 먹는 뻥튀기는 괜찮은지도
궁금합니다. 리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3차보식때부터는 식사를 하려고 합니다... ^^
아!~ 그리고 보식의 기간은 물단식의 기간만큼이라고 하셨는데...
하루이틀정도 빨리 다음 보식기간을 가져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1차보식은 9일정도 했구요, 2차보식은 한 8일정도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다른 단식을 시도 하시는 모든분들 힘들내시고요.
보식 철저히 해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박근수 · 2003-05-14

몸에 맞는 음식이 입에 텁텁할 리 없습니다.
죽에 가지 수가 많고 체질로 보아도
일관성이 없습니다.[온성, 냉성식품이 섞임]

현미와 녹두는 서로 맞지 않는 않는 음식입니다.
육류 또한 평상식에 들어 드시되 소고기는 태음인
에게만 권장되니 [사상방으로 보면] 체질을 알아
내야 할 당위가 생겼습니다.

한 가지씩 들어 입맛에 견주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