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이용한 3일 단식을 하였습니다.
3일 감식하였고 단식 첫째날, 심한 명현현상이 와서 이틀째부터 효소단식으로 바꾸었습니다.
(겨우 3일 단식에...) 단식 후 회복식 첫째날이 월요일이었는데 회사에 출근해서 운전,외근
등으로 무리한 탓인지 저녁에 또다시 심한 명현현상이 와서 다음날은 결근하고 집에서
앓아누웠습니다.
관장을 안해서 그렇다고 하길래, 그날부터 매일 관장을 하고 있고
마그밀은 아침,저녁으로 4알씩 먹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외근이 많고 운전,말을 많이 하게 되어 식은 땀을 흘리고 손발이 마비, 숨이 막히는 듯한
현상이 있을때마다 조청을 연하게 생수에 타서 조금씩 마셨습니다. 물론 죽염도 먹었구요.
1차 회복식 3일간은 현미 미음으로 했고
오늘이 2차 회복식 첫째날인데요 드디어 문제가 생겼습니다.
외근을 나갔다가 같이 점심식사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다른 사람이 밥 한그릇과 보쌈 한 접시를 다 비울 동안 저는 쌀밥 네 숟가락 정도를
꼭꼭 씹어서 된장국의 국물과 두부 건데기 몇 개를 건져 먹었습니다.
그 밥 네 숟가락 같이 먹으면서도, 몸도 약한 사람이 단식해서 밥도 못 먹는다고
온갖 단식에 대한 부정적인 얘기를 들으면서 말이지요.
아직 별다른 증상은 없는데 속이 좀 더부룩, 갑갑한 정도입니다.
마그밀을 서둘러 먹고, 물을 많이 마시고 있는데
문제가 없을까요? 응급처치법은....내일 다시 하루 정도 단식을 하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3일 감식하였고 단식 첫째날, 심한 명현현상이 와서 이틀째부터 효소단식으로 바꾸었습니다.
(겨우 3일 단식에...) 단식 후 회복식 첫째날이 월요일이었는데 회사에 출근해서 운전,외근
등으로 무리한 탓인지 저녁에 또다시 심한 명현현상이 와서 다음날은 결근하고 집에서
앓아누웠습니다.
관장을 안해서 그렇다고 하길래, 그날부터 매일 관장을 하고 있고
마그밀은 아침,저녁으로 4알씩 먹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외근이 많고 운전,말을 많이 하게 되어 식은 땀을 흘리고 손발이 마비, 숨이 막히는 듯한
현상이 있을때마다 조청을 연하게 생수에 타서 조금씩 마셨습니다. 물론 죽염도 먹었구요.
1차 회복식 3일간은 현미 미음으로 했고
오늘이 2차 회복식 첫째날인데요 드디어 문제가 생겼습니다.
외근을 나갔다가 같이 점심식사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다른 사람이 밥 한그릇과 보쌈 한 접시를 다 비울 동안 저는 쌀밥 네 숟가락 정도를
꼭꼭 씹어서 된장국의 국물과 두부 건데기 몇 개를 건져 먹었습니다.
그 밥 네 숟가락 같이 먹으면서도, 몸도 약한 사람이 단식해서 밥도 못 먹는다고
온갖 단식에 대한 부정적인 얘기를 들으면서 말이지요.
아직 별다른 증상은 없는데 속이 좀 더부룩, 갑갑한 정도입니다.
마그밀을 서둘러 먹고, 물을 많이 마시고 있는데
문제가 없을까요? 응급처치법은....내일 다시 하루 정도 단식을 하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